운동만 해도 10년 더 산다고? 기대수명 늘려주는 스포츠 10가지 걷기만 해도 건강에 좋다. 걷기와 조깅·산책은 하기가 쉬워 참여율이 40~60%나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의 국민생활체육조사와 체육백서에… 김영섭기자 2025-11-23
“‘이 브라’ 입으면 유방암 감지”…검진 어려운 지적장애 여성 위해 나왔다 지적장애를 가진 여성은 유방암 검진 못받는 비율이 높아 유방암 사망률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된 가운데, 이들을 위한… 정은지 기자 2025-11-19
“젊은층 사용 증가하는데”…전자담배, 당뇨 위험 높인다 전자담배가 더 안전한 흡연 대안이라는 인식과는 달리 공복혈당장애(당뇨 전 단계)와 당뇨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가 나왔다. 미국 조지아대 보이체흐… 정은지 기자 2025-11-16
SNS는 ‘귀여울수록 유리’?…가난할수록 사진 보정 심하다고? 어려 보이는 ‘동안’ 얼굴이 중국 SNS에서 압도적인 디지털 미(美)의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경제… 지해미 기자 2025-11-11
매일 퇴근 후 소주 1병…10년 일찍 뇌출혈 찾아옵니다 하루 소주 1병 가량 술을 꾸준히 마시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평균 10년 이상 이른 나이에 출혈성 뇌졸중(뇌출혈)을… 천옥현 기자 2025-11-06
얼굴이 내려앉고 머릿속에서 ‘쿵’…뇌졸중으로 착각했던 질환 뇌졸중인 줄 알았던 증상이 뒤늦게 희귀 혈액암의 징후였던 사실을 알게 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의하면,… 지해미 기자 2025-11-03
레이디 가가도 끊은 ‘이 음식’…셀리악병·알레르기 없어도 복통·설사? 밀가루 음식을 먹고 복통 설사 변비 두통 피로감 등을 호소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훨씬 더 많다. 셀리악병이나 밀 알레르기… 김영섭기자 2025-10-31
“베이컨·햄·소시지 규제하라!”…과학자들, 10년 만에 ‘칼’ 빼든 이유?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베이컨·햄·소시지 등 가공육을 1군 발암물질로 분류했다. 딱 10년 전인 2015년의 일이다. 가공육은 담배·석면과 같은 위험… 김영섭기자 2025-10-26
“망가진 얼굴, 같은 사람 맞아?”...토하면서도 술 마시던 46세女, 무슨 일? 한때 안정된 가정과 커리어를 누리던 46세 여성 엠마 워드는 부모의 연이은 죽음을 견디지 못하고 술에 의존하기 시작했다. 잠들기… 정은지 기자 2025-10-18
콧물부터 코어가즘까지…운동 후 나타날 수 있는 의외의 신체 반응 7가지 운동은 신체와 정신 건강에 두루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모든 변화가 땀 흘린 뒤의 상쾌함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지해미 기자 2025-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