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에 세균 감염됐을 뿐인데”...결국 다리 절단한 78세 女, 무슨 일? 패혈성 발 감염으로 인해 오른쪽 다리를 절단해야만 했던 노인 사연이 화제다. 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미러 등 외신… 최지혜 기자 2024-04-16
출근길 ‘급똥’, 어제 먹은 매운 음식 때문 아니다? 예상치 못한 순간에 갑자기 배에서 신호가 오면 당황하게 된다. 특히 출근길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신호가 오면 이처럼 난감할… 정희은 기자 2024-04-13
이유없이 피곤하고 건망증...내 몸 '이 호르몬' 수치 때문? 이유 모를 피로감, 건망증, 수면 부족 등에 시달리고 있다면 '코르티솔' 수치가 너무 높은 것은 아닌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김근정 기자 2024-04-13
"어쩐지 졸리더라"...햇빛 쬐면 피곤해지는 이유 있다? 날씨가 따뜻해지며 야외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고 있다. 햇볕을 쬐면 기분도 좋아지고 기운도 나는 듯 하지만, 햇볕 아래서 오래… 지해미 기자 2024-04-10
"방광암 재발 여부, 소변검사로 알 수 있다" 방광암 수술을 받은 뒤 재발여부를 고통스러운 방광경 검사가 아닌 소변검사로 상당수 대체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파리에서… 한건필 기자 2024-04-09
"팔다리 가는데 배 볼록"...유난히 목덜미 지방도 많다면? '이병' 의심 40대 직장여성 A씨는 최근 1~2년 사이에 체중이 10㎏ 이상 늘었다. 여러 방법을 동원해 다이어트를 했는데도 체중은 줄지 않았고… 박효순 기자 2024-04-09
소변 자주 마려운 男... '이 동작' 하면 잔뇨·빈뇨 나아진다 소변이 자주 마려운 남성들은 누워서 항문을 조이는 동작을 꾸준히 해보는 것이 좋겠다. 일반적으로 출산을 앞둔 여성이 하는 골반저… 정은지 기자 2024-04-08
의자 앉을 때 '이 자세'...男 발기 잘 안되게 만든다고? 구부정한 자세가 어깨와 허리 통증만 일으키는 게 아니라 남성의 성생활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남성 건강… 지해미 기자 2024-04-08
"홍콩 여행, 원숭이 조심하세요" …치명적 바이러스 감염 주의 홍콩 여행 중 공원 등에서 원숭이를 보면 절대 만져서는 안 된다. 홍콩의 공원에서 야생 원숭이의 공격을 받아 다친… 박주현 기자 2024-04-06
"눈·코·귀 다 막혀"...온몸에 수천개 종양 난 女, 무슨 병? 수천개의 종양이 온몸을 뒤덮은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이 여성은 눈, 코 등 얼굴과 몸에 나타난 종양때문에 숨을 쉬거나… 최지혜 기자 2024-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