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6년생 맞나? 싱가포르 동안 미남의 식단... 노화에 변화가? 나이 들면 ‘노화’라는 단어에 주목하게 된다. 돋보기가 필요하게 되고 피부가 예전 같지 않으면 노화를 실감한다. 노화 자체를 막을… 김용 기자 2024-06-14
"생리통인가?" 배 아팠는데...12세 배에서 머리카락과 뼈 섞인 '이 종양'이? 복통을 호소하던 12세 소녀의 뱃속에서 머리카락, 치아, 뼈로 가득 찬 종양이 발견된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은 도미니카공화국에… 지해미 기자 2024-06-14
“채식이 우리들 뼈 더 강하게 만든다고?” 고기가 뼈를 튼튼하게 만들 거라는 일반인들의 인식과는 달리, 고기를 먹을수록 뼈는 더 약해진다. 반대로 채식은 뼈를 더 튼튼하게…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6-13
탈수 오기 쉬운 여름…목마를 때만 물 마시면 될까? 30도가 넘어가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몸에서 땀이 많이 나는 때다. 뜨거운 햇볕에 노출되거나 운동을 하면 땀뿐 아니라 격해진… 박효순 기자 2024-06-12
"코가 뭉개졌다" 코에 계속 염증...의사 '괜찮다' 했는데 희귀질환, 무슨 병? 정상적으로 오똑한 코를 가졌던 여성이 어느날 코가 무너지는 증상을 겪고 희귀질환을 진단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 등… 정은지 기자 2024-06-12
"벌써 34도? 몸도 뜨거워진다!"...더울 때 체온 '이렇게' 조절하라 6월인데 뜨겁다. 한여름이 되기 전임에도 들끓는다. 11일 대구는 낮 최고 기온이 34도, 서울 역시 31도로 올해 최고 수은주를… 임종언 기자 2024-06-11
"가스 잠갔나? 불 껐나?"...엄마가 걱정하는 이유는 '이것'? 10대 후반의 고등학생 A씨는 자신의 부주의로 자신 또는 타인을 해치거나 상처를 입힐까 두려운 생각을 떨치기 어렵다. 20대 중반의… 박효순 기자 2024-06-11
"방금 빵 먹었는데 왜?"...늘 배고픈 뜻밖의 이유 7 우리 몸은 에너지를 위해 음식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식사를 한 후에도 계속해서 배가 고프다면 건강 문제를 의심해 볼… 정희은 기자 2024-06-07
소금 많이 먹으면...습진도 생긴다? 소금(나트륨) 성분을 많이 섭취하면 고혈압·심장병뿐만 아니라 습진에 걸릴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캠퍼스(UCSF)… 김영섭기자 2024-06-06
“내 소변의 색 꼭 살피세요”... 췌장암·신장암의 ‘이 증상’은? 대부분의 암은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다. 통증이 금세 나타나면 빨리 병원으로 갈 수 있지만 너무 늦게 몸의 변화가… 김용 기자 2024-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