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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

변기, 냉장고… 집안 물건, 얼마나 자주 닦아야 할까?

위생이 화두인 시절이다. 종일 손에 쥐고 사는 스마트 폰은 매일 소독하는 게 안전하다. 컴퓨터 자판이며 TV 리모컨은 일주일에 한 번, 알코올로 닦으면 좋다. 냉장고는 어떨까? 마루의 카펫은? 집안 곳곳의 물건들, 얼마나 자주 쓸고 닦아야 하는지 미국 건강 정보 매체 '웹엠디'가 정리했다. ◆ 냉장고 = 먹다 남은 음식을 쌓다 보면 뒤쪽에 밀린…

여름철 냄새나는 빨래…“세탁기도 살균해야”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2도를 웃돌며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전국이 22∼26도, 낮 최고 기온은 29∼35도로 예보됐다. ☞오늘의 건강=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에는 세탁물이 금세 수북해진다. 하지만 높은 습도로 인해 널어놓은 빨래가 더디게 마르고 퀴퀴한 냄새가 나기도 한다. 까다로운 여름철 세탁물…

“변기,휴대폰은 매일, 칫솔은 3개월” 물품별 청소 주기는?

청소 할 때 주변의 물건들을 일일이 닦아내면서까지 관리를 하고 있는 경우는 많지 않다. 하지만위생과 건강을 생각한다면 가전이나 기구 등의 청소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집안을 가득 메운 가전 및 기구들을 얼마나 자주 청소해야 하고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미국 건강의학포털 웹엠디(WebMD)의 가이드를 소개한다. 휴대폰: 매일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가장 강력한 수세미 살균법 4가지

세균이 득실거리는 수세미로 삼시세끼 설거지를 한다고 생각하면 새삼 너무 끔찍하다. 특히 많이 사용하는 스펀지 수세미는 가정에 있는 모든 물건 중에서 세균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물건 중의 하나로 꼽힌다. 1㎠당 무려 360여 가지의 세균 450억 마리가 살고 있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미국 굿하우스키핑연구소가 뉴저지주 웨스트먼스터에 있는 EMSL…

코로나 19, 빨래방은 안전할까?

코인 세탁소, 셀프 빨래방 등으로 불리는 업소가 성업 중이다. 1인 및 맞벌이 가구가 늘고, 빨래를 말릴 베란다가 없는 주거 형태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코로나 19가 유행하면서 타인과 세탁기를 공유하는 일이 문득 찜찜해지기도 한다. 미국 워싱턴포스트가 비슷한 걱정을 하는 독자들의 질문에 대한 전문가 답변을 실었다. 우선 가장 찜찜해 하는…

장마철 퀴퀴한 빨래 냄새 잡는 법

전국이 흐리고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아침 기온은 서울이 23도 등 전국이 22도에서 26도로 어제와 비슷하겠다. 낮 기온은 서울이 26도 등 전국이 25도에서 31도로 어제보다 2도에서 3도 가량 낮겠다. ☞오늘의 건강= 요즘 같이 습한 장마철에는 건조대에 널어놓은 빨래가 좀처럼 마르지 않는다. 제대로 마르지 않은 옷가지는 꿉꿉한 냄새를 풍겨…

운동복 매번 빨아야 하나?

저녁 먹고 삼십 분 정도 산책을 했다. 그 옷을 어떻게 해야 할까? 겨드랑이가 살짝 젖었을 뿐 멀쩡한데, 그래도 빨아야 할까? 운동을 하고 옷을 갈아입을 때마다 멈칫하는 이들을 위해 미국 '위민스 헬스'가 전문가의 의견을 들었다. 운동복, 얼마나 자주 빨아야 할까? 애리조나 대학교 켈리 레이놀즈 교수에 따르면 그건 전적으로 어떤 강도의 운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