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만 타면 배가...민감한 장에 특효인 '균' 찾았다 화요일인 1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일교차가 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8∼16도, 낮 최고기온은 21∼28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임종언 기자 2024-05-14
"모닝똥 습관화하려면?"...매일 아침 5분 변기에 앉았다 일어나라 배변은 누구나 하는 것이자 제대로 하면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되는 중요한 활동이다. 매일 혹은 적어도 일주일에 3번은 해야… 김근정 기자 2024-05-09
[건강먹방] "입 대고 마셨는데"...페트병 물, 며칠 후 마셔도 될까? 페트병 형태의 음료는 편리하지만 주의사항도 그만큼 많다. 한 번이라도 병 입구에 입이 닿으면 세균 번식의 위험이 높다. 세균이… 최지혜기자 2024-05-06
“토하고 열나더니”… 5살 아이 ‘이 동물’ 만졌다가 죽을 뻔, 무슨 일? 영국에 사는 5세 남자아이가 동물원에 다녀왔다가 죽을 고비를 넘긴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가족과… 이지원 기자 2024-04-28
출근길 ‘급똥’, 어제 먹은 매운 음식 때문 아니다? 예상치 못한 순간에 갑자기 배에서 신호가 오면 당황하게 된다. 특히 출근길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신호가 오면 이처럼 난감할… 정희은 기자 2024-04-13
"흰쌀밥은 되고 콩은 안되고"...설사 할 때 좋은음식vs 나쁜음식 음식이나 스트레스, 과민성대장증후군 등 어떤 이유로 설사 증상이 나타나면 먹는 건 생각도 하기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소화기관이… 지해미 기자 2024-04-01
"휴, 온종일 토하고 설사"...이 바이러스, 왜 이렇게 강할까? 심한 구토와 설사를 유발하는 겨울철 불청객, 노로바이러스 감염이 증가하고 있다. 지난달 27일 충북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올 1월부터 해당 연구원에… 김근정 기자 2024-03-04
"아이 갖고 계속 설사해"...임신 증상 아닌 '이 암'때문, 무슨 사연? 두 번의 임신 기간 동안 설사, 홍조, 극심한 피로 등을 호소했던 한 여성이 신경내분비종양(neuroendocrine tumour, NET) 진단을 받은… 지해미 기자 2024-02-25
몸 속 '독소' 안빠진다...미세플라스틱 쌓인 장에 생기는 일? 체내에 쌓인 미세플라스틱이 장 누수를 유발하고 염증성 장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염증성 장질환은 장에 원인불명의… 임종언 기자 2024-02-16
건강 잡는 깨끗한 욕실...변기 자주 닦고 수건 말려 사용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가족이 함께 생활하는 집안 내 위생 관리도 중요하다. 특히 습도가 높아 세균 등이… 김근정 기자 2024-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