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끊었다"...간 회복되고 있다는 신체 신호는? 새해와 함께 더 건강한 삶을 위한 새로운 목표를 세우는 사람들이 많다. 건강을 지키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애주가라면… 김근정 기자 2024-01-06
英 BBC 추천...식습관 바꾸는 4가지 수칙, 뭐길래? “당신이 먹는 것이 바로 당신이다.” 식습관과 관련된 이 오래된 격언은 수많은 연구를 통해 증명이 됐다. 건강한 식단은 건강한… 권순일 기자 2024-01-05
나트륨 쑥쑥 몸 밖으로 빼내...혈압 낮추는 데 좋은 음식들 칼륨이 풍부한 식품은 혈압을 낮춰 심장을 튼튼히 하는 데 도움이 된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대 연구팀에 따르면 칼륨을 가장 많이… 권순일 기자 2024-01-04
폐 건강에 '이것'만 한 게 없네...폐섬유증도 늦춰 견과류와 기름진 생선에 많이 들어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폐 섬유증의 진행을 늦추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폐 섬유증은… 권순일 기자 2024-01-04
"변기뚜껑 열고 물 내려요?"...식중독 걸릴 위험 쑤욱, 왜? 겨울철 기승을 부리는 노로바이러스는 생선회나 생굴을 먹고 흔히 감염되지만 변기으로도 걸릴 수 있다. 용변 후 뚜껑을 연 채로… 최지혜 기자 2024-01-04
안 움직이니 근육도 시름시름…집에서 '이 운동'만 해보자 뼈를 지탱해 몸을 움직이게 하고, 우리 몸의 각 기관을 보호하는 중요한 부위인 근육. 그러나 신체는 나이들면 서서히 근육량이… 정희은 기자 2024-01-03
“소식하니 몸이 편안”... 100세 장수인들의 생활습관은? 111세 이탈리아 남성이 2024년 새해를 보지 못하고 바로 전날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912년생으로 1차, 2차 세계 대전을 겪은… 김용 기자 2024-01-03
"주름 펴려면 ‘이것’ 먹어라"...美피부과 의사가 권한 하루 양은? 주름없는 피부를 유지하려면 아몬드를 먹으면 좋다는 미국 피부과 의사의 주장이 나왔다. 양은? 하루 세 줌씩. 최근 미국 매체… 최지혜 기자 2024-01-03
"중년 여성의 심장이 위험하다" …나쁜 콜레스테롤 낮추려면?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는 앉아서 생활하는 현대 사회에서 모든 연령대의 심장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 특히 여성에게는 더욱 심각한… 박주현 기자 2024-01-02
임신했는데, 해산물 먹어도 될까요? 임신을 하면 가장 신경 쓰이고 주의가 필요한 것이 바로 먹는 것이다. 특히 해산물을 먹어도 되는지 궁금해하는 임산부가 많다.… 김근정 기자 2024-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