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혈압-혈당... 가장 나쁜 식습관은? 질병관리청의 ‘2023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자신이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에 걸린 줄 모르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많게는… 김용 기자 2024-02-11
자극적이지 않고, 영양소 많아...방광에 좋은 식품 9 방광은 소변의 저장과 배출을 담당하는 속이 빈 주머니 같은 근육기관이다. 방광의 주요 기능은 소변을 저장하고 배출하는 것이다. 이런… 권순일 기자 2024-02-10
"아~스트레스 받네"... '이런 식품' 먹으면 불안 진정돼 스트레스는 정신적, 육체적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를 전혀 받지 않고 살 순 없기에 평소 자신에게 맞는 스트레스… 지해미 기자 2024-02-10
매년 먹는 떡국...’살 덜 찌게’ 먹는 방법은? 떡국은 설날 대표 음식이다. 설에 가장 먼저 생각나는 음식이지만 다이어트 중이라면 양껏 먹을 순 없다. 떡국 한 그릇(700g)은… 최지혜 기자 2024-02-10
[한컷건강] “갈비보다 떡국이 더 하네”...설음식 칼로리 王은? 한컷건강 한줄평 : 뿌리치기 어려운 명절 음식의 유혹, 어떤 음식부터 ‘덜’ 먹어야 할까. 우리나라 최대 명절 ‘설날’이 코앞으로… 최지혜 기자 2024-02-09
"금값 과일 빼고 햄버거?"…올해 차례상 간소하게 해볼까 명절이면 부담스러운 일이 바로 차례다. 넘어가자니 조상님 뵐 낯이 없고, 차례를 지내자니 비용과 노력이 만만찮다. 차례를 꺼리는 분위기도… 정은지 기자 2024-02-08
평소 건강 습관 유지한 찰스 3세 국왕...“암 거뜬히 이겨낼 듯” 공식 행사를 중단하고 암 치료에 들어간 찰스 3세(75) 영국 국왕.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평소 건강한 생활 방식을 유지해… 권순일 기자 2024-02-07
"오래 살려면 적게 먹어라?"...소량보다 '이것' 균형 맞춰야 장수 우리나라 100세 이상 인구는 2018년 4232명에서, 2019년 4819명, 2020년 5581명, 2021년 6518명, 2022년 6922명으로 늘었다. 5년 사이에 63.56%나… 권순일 기자 2024-02-05
"입에서 매니큐어 냄새가 난다?"...단백질 과다 섭취 신호 6가지는? 근육을 만들고자 할 때 떠올리는 단백질은 뼈 건강과 면역력에도 꼭 필요한 영양소다. 하지만 무조건 섭취량을 늘린다고 좋은 건… 지해미 기자 2024-02-04
꽁치 구이·조림 자주 먹었더니... 근육-혈관에 변화가? 등이 짙은 푸른색인 ‘등 푸른 생선’의 대표 격이 꽁치와 고등어다. 예로부터 굽거나 찌개를 해서 먹는 등 우리 식생활과… 김용 기자 2024-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