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선 방역 패스 없이 식당·카페 출입 가능” 대구의 60세 미만 시민은 식당이나 카페에 들어갈 때 코로나19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를 제시하지 않아도 된다는 법원 결정이 나왔다. 대구지법 행정1부(차경환… 문세영 기자 2022-02-23
'이것'이 난소암 증상이라는 사실, 女 4명 중 3명이 몰라 여성 4분의 3이 복부팽만감이 난소암의 주요 증상이라는 것을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난소암 자선단체 'Target Ovarian Cancer'가 여성… 정희은 기자 2022-02-23
고기 섭취가 인간 수명을 연장시켰다 (연구) 육류 섭취가 건강에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최근 몇 년간 채식이나 육류 섭취를 최소화하는 다양한 식단에 대한… 정희은 기자 2022-02-23
"백신 2차 접종에선 중증 알레르기 반응 드물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 때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 사람의 대다수가 2차 접종에선 안전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이를 토대로… 한건필 기자 2022-02-23
고위험군 만큼은 접종 필요...3차 접종해도 계절독감보다 위험 오미크론 변이의 치명률은 예방 접종 완료 시 계절독감 치명률과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위험군은 3차 접종을 완료해도 계절독감보다 치명률이… 문세영 기자 2022-02-23
술도 1급 발암물질인데…암환자 4명 중 1명은 지금도 폭음중 술을 많이 마실수록 암 발생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잘 알려진 가운데, 국내 암 생존자 4명 중 1명 이상이… 김성은 기자 2022-02-23
신규 확진 17만1452명…“확진자 수로 공포감 갖지 말라" 주말 진단검사량 감소 효과가 끝나는 수요일이 되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급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3일 0시 기준… 이지원 기자 2022-02-23
친구가 남긴 음식 먹고 다리 절단... 왜? 미국에서 친구가 남긴 음식을 먹은 후 세균 감염으로 양쪽 다리를 절단한 남성(19세)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폭스뉴스, 더 선… 김용 기자 2022-02-23
수면vs.운동, 건강 위해 더 좋은 쪽은? 바쁜 현대인이라면 출근 전 새벽 6시에 일어나 시간을 쪼개 운동을 하는 것이 좋을까? 아니면 피곤하니까 30분이라도 푹 더… 김성은 기자 2022-02-23
집안일 잘하는 노인 여성, 심장 건강 좋은 이유(연구) 설거지나 청소, 요리하기 등의 집안일을 꾸준히 하는 노인 여성은 잘 하지 않는 여성에 비해 더 건강하고, 사망률도 낮다는… 권순일 기자 2022-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