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은 ‘꽝’ 헤딩도 조심!...뇌손상 후 남성보다 우울증 위험 더 커 여성은 머리나 그에 가까운 부위에 외부의 물리적 힘이 가해져 뇌에 손상을 입은 상태, 즉 외상 성 뇌손상을 겪은… 권순일 기자 2023-10-18
골든 타임 4분! 당신도 심정지 환자 살릴 수 있다 심정지 사고는 각종 심장질환, 뇌혈관질환뿐 아니라 과로, 격한 운동, 과음, 흥분, 질식, 외상, 충격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박효순 기자 2023-10-17
제로 음료의 배신? "없던 당뇨도 만든다" 요즘 MZ들 사이에서 트렌드로 자리잡은 제로 음료가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영국 런던 의료… 정희은 기자 2023-10-17
오늘 점심에는 굴국밥 어때요?...제철 맞은 굴의 건강 효과 ‘바다의 우유’로 불리는 굴이 제철을 맞았다. 12월까지 앞으로 2개월여 동안 굴은 맛과 영양이 가장 풍부할 때다. 굴을 좋아하는… 권순일 기자 2023-10-16
"집구하다 폭삭 늙어"...이사 한번 흡연보다 빨리 늙는다 "이사를 한 번 하고 나면 10년은 늙는 느낌이다." 집을 새로 구하는 일이 그만큼 마음고생도 크고 힘겹다는 의미에서 흔히… 최지현 기자 2023-10-16
"미국 젊은 여성 폐암 발병 비율 남성 앞질러" 젊은 폐암 환자의 성비에서 여성의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으며 50세 미만의 중년 이상에서도 이같은 여초현상이 발생하고 있다는 새로운… 한건필 기자 2023-10-14
“발기하려다 시력잃어"... '비아그라' 먹고 실명된 男, 왜? 이란 출신의 32세 남성이 실데나필을 주성분으로 하는 발기부전치료제 비아그라를 복용한 후 한쪽 눈이 실명되는 사례가 발생해 학계가 주목하고… 정은지 기자 2023-10-14
곱슬곱슬한 머리 쭉 펴려다...흑인 여성들 자궁암 위험 증가 곱슬곱슬한 머리를 펴는 데 사용하는 화학 모발 이완제를 이용하는 흑인 여성은 자궁암에 걸릴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권순일 기자 2023-10-14
운동하고 다 먹는다면?…"날씬해도 내장은 뚱뚱해"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하고 집에 가는 길에 햄버거나 치킨의 유혹에 빠진 적이 있는가? 열심히 운동했으니 그 정도는 먹어도 괜찮지… 지해미 기자 2023-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