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더 젊게하는 유전자 있었다"...117세 사망 할머니 DNA 분석했더니 지난해 8월 스페인에서 117세의 나이로 숨지기 전까지 세계 최고령 생존자였던 마리아 브라냐스 모레라가 세포를 젊게 유지하는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는 연구결과가… 한건필 기자 2025-03-14
"인증샷 때문에" 달리는 기차서 몸 내딜었다가...터널 벽에 꽝! 中여성 생명 위독 스리랑카를 여행하던 중국인 관광객이 사진을 찍기 위해 달리는 기차 밖으로 몸을 내밀었다가 터널벽에 부딪히며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해미 기자 2025-03-14
"날씬하면 덜 아플까?"...통통해도 강건한 사람 많은 이유는? 체중은 미용 상 문제만이 아니라 건강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 특히 복부 비만은 다양한 만성 질환의 원인으로 잘 알려져… 권순일 기자 2025-03-14
“함부로 뽀뽀하면 안돼”...한쪽 눈 실명한 2세, 뽀뽀로 ‘이것’ 감염됐다? 헤르페스 균에 감염돼 한쪽 눈의 시력을 잃은 2세 아기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메트로에 따르면 나미비아 출… 최지혜기자 2025-03-14
유방암 10년, 20년 후 잇단 재발 왜?...암 예방-관리 위한 식생활은? 암은 대개 5년 상대 생존율로 ‘완치’ 판정을 내린다. 암 치료를 시작한 후 5년 동안 경과를 살펴서 ‘암을 완전히… 김용 기자 2025-03-13
“6.25 때 배워 키운 의술, 필요한 나라에 전해야죠” 대한신경외과학회(이사장 김긍년 연세대 의대 교수)는 특별한 건물을 짓기 위해 회원들의 기부금을 모으고 있다. 2021년 10월 당시 학회 이사장이었던… 이성주 기자 2025-03-13
"일명 '공부 잘하는 약' 먹었다가"...온몸에 이상한 물집 생겨 9명 입원, 무슨 일? 싱가포르에서 기면증 치료에 사용되는 약을 복용한 후 온몸에 물집이 잡혀 9명이 병원에 입원했다. 이들은 모두 기면증 치료에 처방되는… 지해미 기자 2025-03-13
비흡연 중년 여성의 폐암 “너무 많아”...일상에서 방심하기 쉬운 이 습관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하늘이 뿌연 날이 이어지고 있다. 황사와 미세먼지는 3월부터 5월까지 가장 심하다. 특히 미세먼지 중 초미세먼지는 몸… 김용 기자 2025-03-13
술마신 뒤 뜻밖의 효과... '이 수치' 좋아진다 술을 마시면 신체에 다양한 악영향을 미쳐 건강에 해롭다고 여겨진다. 하지만 음주가 콜레스테롤 수치에는 오히려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김다정 기자 2025-03-13
“100일 넘게 생존” 인공심장 이식...호주 40대男 최초로 퇴원 호주에서 인공심장 이식을 받은 40대 남성 환자가 100일 넘게 생활하다 지난 주 성공적으로 기증자의 심장 이식을 받았다. 호주… 지해미 기자 2025-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