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지방 많은 음식 먹으면…뇌 해마, ‘이렇게 빨리’ 손상? 포화지방이 많은 고지방 음식을 불과 4일 먹으면, 뇌에서 장기적인 기억 등을 맡는 해마(Hippocampus)에 이상한 변화가 발생하기 시작한다는 새로운… 김영섭기자 2025-09-13
스트레스 받았다고 와구와구...버려야 할 체중 증가 부르는 나쁜 식습관 체중이 자꾸 늘어나고 있다면 먹는 음식만이 원인이 아닐 수 있다. 전문가들은 “식사를 하는 방법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며… 권순일 기자 2025-09-13
우리나라 3040 복부비만, 큰일났다…42%가 배 불룩 튀어나와 우리나라 3040 젊은층의 복부비만율이 42%나 되는 데다, 점차 높아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부모가 모두 비만이면… 김영섭기자 2025-09-12
“양재웅 엄벌 촉구” 서명에 1만여명 참여, 논란 속 ‘펜터민’ 뭐길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 양재웅(43)을 엄벌하라는 서명운동에 1만 명이 넘게 참여했다. 11일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한국정신장애인연합회는 “부천W병원 사망사건의… 최지혜 기자 2025-09-12
"대장암, 백신으로 치료?"…'이 나라'서 임상 마쳐 백신으로 암을 치료하는 시대가 성큼 다가왔다. 젊은 성인에게 급증하고 있는 대장암의 세포를 제거하는 백신이 조만간 본격 생산될 수… 정희은 기자 2025-09-12
왜 고지혈증, 당뇨병 전 단계 동시에 생길까…빵, 면 좋아한 결과? 당뇨 전 단계 판정을 받은 사람 중 고지혈증도 함께 생긴 경우가 많다. 왜 그럴까? ‘고지혈증’ 하면 고기 비계… 김용 기자 2025-09-12
운동하면 콜레스테롤 '뚝'?… 의사들이 ‘위험한 착각’이라고 경고하는 까닭 운동과 식단 조절만으로 고지혈증을 치료할 수 있다는 믿음이 널리 퍼져있지만, 이는 치료 시기를 놓치게 할 수 있는 ‘위험한… 김다정 기자 2025-09-11
“10명 중 1명은 비만” 전 세계 아동 비만율, 저체중율 앞질러 전 세계적으로 처음으로 비만 아동 수가 저체중 아동을 넘어섰다. 유엔아동기금(UNICEF·유니세프)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전 세계 5세에서 19세 사이… 지해미 기자 2025-09-11
위고비? 운동? 다이어트?...하지만 거기엔 커다란 ‘오해’ 숨어있다는데 위고비는 놀라운 약물이다. 주 1회 68주 주사 시 체중의 약 15%를 감량할 수 있다. 하지만 1년 정도 지나면…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5-09-11
매일 뒤척이는 '우리 아이' 키 작은 원인, 이거 였나? 잠을 깊게 잘 자야 키가 크고, 근육이 단단해지고, 지방이 줄어든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수면 중 분비되는 성장호르몬이… 정은지 기자 2025-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