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날씬하고 건강한 장과 혈관 위해선? 통계청 '국민 삶의 질 2021 보고서'에 따르면 국민 비만율은 코로나 이후 4.5% 증가했다. 코로나 확찐자가 사실로 드러난… 김혜원 기자 2022-04-12
운동이 어떻게 대장암 위험 낮출까? (연구) 운동이 어떻게 대장암 위험을 낮출 수 있는지 밝힌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뉴캐슬대학교와 요크 세인트 존 대학교 연구진은… 정희은 기자 2022-04-11
많이 걸을수록 조기 사망 위험은 더 낮아져(연구) 경쾌한 발걸음으로 많이 걸을수록 사망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켄터키대학교 공중보건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를 조절하고… 권순일 기자 2022-04-11
"살 빠지는 중vs.살찌는 중" 몸에 나타나는 신호 어느 날 갑자기 체중이 2kg씩 빠지거나 4kg씩 늘어나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미 몸 안에서는 살이 빠질 준비, 살이 찔… 김성은 기자 2022-04-10
살 안 찌려면 ‘밤 11시’ 이전엔 잠 자리에 살이 찌는 것과 수면시간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잠이 부족하면 식욕 호르몬인 그렐린의 분비가 늘고, 식욕억제 호르몬인 렙틴의 분비가 준다는 연구결과가 잇따르고 있다.… 코메디닷컴 2022-04-09
건강에 이상이 있음을 알려주는 경고신호 7가지 사람들은 몸무게가 너무 나가거나 반대로 너무 야위었거나 식사를 제대로 못하거나 하면 건강하지 못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건강하지 못하다는 말은… 코메디닷컴 2022-04-08
자꾸 불어나는 뱃살, 혹시 '쿠싱병'?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10도, 낮 최고기온은 16~24도로 예보됐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이지원 기자 2022-04-08
걷다가 툭하면 발목 삐끗! 민망한 실수 아닌 ‘병’ 길을 걷다가 혹은 운동을 하다가 간혹 발목을 삐끗할 때가 있다. 민망한 탓에 발목의 고통은 뒤로 한 채 금세… 김성은 기자 2022-04-07
5~11세 소아 2.2만 명 백신 1차 접종 완료 5~11세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 완료 인구는 2만 2000명이다. 생일이 지난 2017년생부터 생일이 지나지 않은 2010년생의 0.7%가 1차… 문세영 기자 2022-04-07
심장마비와 심정지, 어떻게 다른가? 심장마비(heart attack)와 심정지(cardiac arrest)는 혼동하기 쉽지만, 의학적으로 다르다. 미국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에 따르면 심장마비는 혈액 순환의 문제다. 심장의… 이용재 기자 2022-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