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거친 영유아 사회성 결여 위험 '쑥'... "치료 늦지 않아야" 코로나19 팬데믹 사태가 아이들의 사회성 발달에도 악영향을 끼친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중앙의료원 감염병임상연구팀(이경신 주임연구원·소아청소년과 최윤영 전문의)은 건강보험공단 영유아 건강검진 자료를… 임종언 기자 2024-04-23
나이들수록 근육 빠지는 이유…어릴 때 ‘이것’ 때문도? 어린 시절의 충격적인 경험은 피부 아래로 퍼져 노인이 됐을 때 근육 기능의 손상을 가져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박주현 기자 2024-04-17
"한쪽 몸만 빠르게 자라" 2세 아이 팔이 어른 팔보다 커, 무슨 사연? 몸의 한쪽이 비대해지는 희귀병을 앓는 2살 아기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호주 브리즈번의 제시 캠벨(2)은… 최지혜기자 2024-04-12
은퇴하고 자연인 되면 더 오래 살까?...장수에 관한 오해 4가지 ‘사람의 목숨은 하늘에 달려있다’고 하지만 생활 방식과 습관은 수명에 영향을 미친다. 그런데 건강하게 장수하는 데 좋은 생활 태도와… 권순일 기자 2024-04-12
항우울제 치료 효과 없는 환자의 가족...우울증 위험 9배 높아 치료 저항성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의 친척은 전통적인 치료방법이 효과를 보이지 않는 우울증에 걸릴 가능성이 9배 더 높다는… 박주현 기자 2024-04-11
"죽게 해달라" 혀 아팠는데...암 13곳 전이 후 사망 23세 女, 무슨일? 목이 아프고 혀에 염증이 생겼지만 처음 두번이나 오진을 받고 결국 암 진단을 받은 한 여성이 극도의 통증에 시달리다… 정은지 기자 2024-04-10
"게을러서?" 낮에 수시로 잠드는 女... '이 병' 때문, 무슨 사연? 낮에 졸려하고 수시로 잠들어 주변으로부터 게으르고 조심성 없다는 핀잔을 듣던 여성의 증상이 사실은 희귀 수면장애 때문이라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해미 기자 2024-04-09
코 골면서 '이 4가지' 증상 있으면...매우 위험한 상태, 뭐길래? 옆 사람이 코를 골면 숙면을 취하기가 어렵다. 이 때문에 잠자리를 따로 하는 사람들이 많다. 코를 고는 옆 사람이… 김영섭기자 2024-04-07
부부가 동시에 다이어트...남편 vs 아내, 먼저 빠지는 쪽은? 만약 부부가 함께 다이어트를 시작한다면 누가 살이 더 빨리 빠질까? 다양한 요인이 영향을 미치겠지만 같은 조건이라면 남편이 더… 지해미 기자 2024-04-05
ADHD, 성인기까지 이어진다? 제대로 치료하려면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환자가 늘어나고, 성인에서 진료 환자가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다. 보통 8∼9세의 아동기부터 많이 나타나는 이 병은… 박효순 기자 2024-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