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빠지고 염증 줄어”…엄정화, ‘이 식단’ 2년 지켰다고? 가수 겸 배우 엄정화(55)가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는 ‘엄정화가 해봤던 ’찐‘ 다이어트 식단’이라는 제목의… 이지원 기자 2025-04-25
심은진 “갑자기 6kg 확 쪄”…‘이 시술’ 때문이라고? 뭐길래 베이비복스 멤버 심은진이 최근 체중이 6kg 불어났다고 고백했다. 최근 베이비복스는 유튜브 채널 ‘본인등판’에 출연했다. 영상에서 심은진은 키 168cm,… 최지혜 기자 2025-04-24
엉덩이 무거우면 직장암 위험 높다…항문 절제 위험 있는 최악 식습관은? ‘엉덩이가 무겁다’는 말은 두 가지 의미가 있다. 한 곳에 오랫동안 앉아서 공부에 열중하는 긍정적인 뜻을 담고 있다. 반면에… 김용 기자 2025-04-24
밥, 면, 빵 먹을 때 양파 곁들었더니...후식으로 사과, 바나나는? 빵, 밥, 면 등 밀가루-백미 음식은 통곡물과 달리 혈당지수(GI) 높은 탄수화물이다. 식후 혈당이 치솟을 수 있다. 이럴 때… 김용 기자 2025-04-23
“15개월 만에 39kg 빼”…30대女 헬스장 안 가고 ‘이것’ 끊어, 뭐길래? 헬스장에 가지 않고도 15개월 만에 39.1kg을 감량한 30대 호주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호주에… 최지혜 기자 2025-04-23
라면, 된장국 먹은 후 방울토마토 후식....몸에 어떤 변화가? 방울토마토는 작지만 건강 효과가 매우 크다. 일반 토마토와 달리 휴대하기 간편하다. 당뇨병 환자가 오후 출출할 때 가공식품 대신에… 김용 기자 2025-04-22
대장암 환자 3만 3천명 “심상치않네”...‘이 음식’ 싫어하면 더 위험한 이유? 대장암이 한 해에 3만 3158건(2022년) 발생했다는 얘기를 들으면 깜짝 놀란다. “그렇게 많았나?” 20년 전만 해도 위암 등에 밀려… 김용 기자 2025-04-16
“신지 맞아?”…11kg 빼더니 ‘젓가락 각선미’, 몸매 비결은? 11kg 감량에 성공한 신지가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신지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도 열심히”라는 글과… 최지혜 기자 2025-04-15
자꾸 재발하는 두통, 소화불량…그게 ‘자율신경’ 때문이라구요? “음식 먹고 나면 소화가 잘 되지 않고, 더부룩한 상태가 오래 가요. 이젠 위가 조이는 듯한 심하게 아픈 게… 윤성철 기자 2025-04-15
"벌레까지 토해" 3일간 변 못본 3살...살아있는 회충들이 장 막고 있었다고? 인도네시아에 사는 3세 남자아이의 뱃속에서 수십 마리의 회충이 발견된 사례가 보고됐다. 아이는 배가 부어 오르고, 발열 증세를 보였으며,… 지해미 기자 2025-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