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병원 3곳, 신생아중환자실 평가 1등급…강남·분당 4회 연속 2025년 출생아 수는 25만 4500명으로 전년보다 6.8% 늘며 2년 연속 증가했다. 반면 35세 이상 고령 산모가 낳은 아이의… 최승욱 기자 2026-07-06
술 진탕 마시고 48시간 후에 출산?…해장 중 갑자기 엄마가 된 35세 싱글女 사연은? 친구들과 술을 마시며 주말을 보내던 30대 여성이 숙취 해소 중에 아이를 출산한 사연이 전해졌다. 임신 사실조차 몰랐다는 그는… 정은지 기자 2026-05-27
AI로 미숙아 예후 예측한다…출생 직후 ‘이 검사’ 하면 다 보인다고? 출생 직후 채취한 혈액 샘플로 미숙아의 향후 건강 경로와 합병증 위험을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분석 도구가… 지해미 기자 2026-01-26
"엄마 목소리, 치유되는 느낌" 기분탓 아니라고?...미숙아에 들려줬더니 엄마의 목소리를 들려주는 것만으로 미숙아 뇌에서 언어 경로의 발달이 촉진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번 연구를 실시한 미국 스탠퍼드대… 지해미 기자 2025-10-19
조산·미숙아로 태어난 3040…건강에 훨씬 더 신경써야, 왜? 1980년대에 조산·미숙아로 태어난 36~40세는 정상 임신 주수에 태어난 또래에 비해 혈압·콜레스테롤·혈중중성지방·골밀도와 심리상태 등 건강 지표가 상당히 더 나쁘다는… 김영섭기자 2025-07-23
“115일 일찍 나온 네 쌍둥이”…500g 안되던 아이들 첫 생일 맞아 예정일보다 115일이나 이르게 태어난 네 쌍둥이가 첫 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주인공은 레이니, 칼리, 레논, 코엔 브라이언트 네 남매.… 지해미 기자 2025-06-19
"체중 820g, 아빠 손바닥한 아기"…15주 앞서 엄마 근무 병원서 기적처럼 태어나 체중 820g에 아빠 손바닥만한 크기로 예정일 보다 15주 빨리 세상에 나온 아기의 사연이 전해졌다. 아기의 손은 아빠의 손가락… 정은지 기자 2025-05-07
엄마 피부 온기, 모유 수유엔 ‘약’…인지발달은 글쎄? 임신 28~31주 사이에 태어나는 초미숙아는 출산 직후 산모와 피부 대 피부 접촉을 하는 것이 모유수유 효과를 개선하지만 아기의… 한건필 기자 2025-05-06
“낙상마렵다” 대구 대학병원 간호사, 신생아 학대 논란 대구의 한 상급종합병원 신생아중환자실(NICU)에 근무하는 간호사가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부적절한 문구를 업로드한 사실이 알려지며 아동학대 논란이 일고 있다.… 장자원 기자 2025-04-02
서울성모병원 다섯쌍둥이, 남아형제 2명 먼저 퇴원 서울성모병원에서 태어난 다섯쌍둥이 중 남아 형제가 먼저 퇴원했다.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은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했던 김새찬, 새강 형제가 건강하게 퇴원했다고 3일… 장자원 기자 2025-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