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미 “깐달걀 피부, 화장품 '이렇게' 바른다?...피부과 의사도 칭찬해 방송인 박세미가 깐달걀 피부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박세미는 매거진 ‘싱글즈’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피부 관리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평소 뷰티에… 최지혜기자 2025-01-07
사과 샐러드에 브로콜리 넣어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브로콜리는 건강에 좋은 식품이다. 항산화 성분이 많아 몸속 세포의 손상을 막고 설포라펜 성분은 대장암이 생길 위험을 줄인다. 하지만… 김용 기자 2024-12-27
중년 여성의 췌장암-폐암 심상찮다...여자 환자 많은 이유가? 통계청의 2023년 연령별 사망확률에 따르면 여자의 기대수명은 86.4년, 남자는 80.6년이다. 기대수명의 남녀 격차는 5.9년으로 1985년(8.6년)을 정점으로 감소하는 추세이다.… 김용 기자 2024-12-26
음주 vs 흡연, 다 해로운데...사망률 더 높은 쪽은? 담배와 술 가운데 어느 것이 더 건강에 해로울까? 예전엔 “담배는 백해무익하지만, 술은 적당히 마시면 정신건강에 좋다”는 식의 견해가… 김영섭기자 2024-12-24
"실내 미세먼지, 요리 때 나온다"...주방 최악의 요리 도구는? 미세먼지 노출은 호흡기 질환, 심장병 위험 증가, 조기 사망을 포함한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집 안에서 미세먼지를 발생하는… 박주현 기자 2024-12-17
탈모 너무 무서워, 머리 감기 싫어...최악의 습관은? 도움되는 음식은? “아, 나도 탈모가 심해지네”... 어느 순간 머리 중앙의 정수리 부위에서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기 시작한다. 머리를 감으면 욕조의 물이… 김용 기자 2024-12-16
1군 발암물질인데, 왜 이렇게 관대? "암 피하려면 한 잔도 안 돼"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암 발생과 관련된 식품들을 등급 별로 구분해 발표하고 있다. 1군 발암요인(carcinogenic to humans, group 1)은… 김용 기자 2024-12-15
"대기오염 노출되면 남녀 모두 불임 위험 증가" 대기오염에 노출되면 남녀 불문하고 불임 위험이 높아진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대기오염 물질이 난자는 물론 정자와 배아 발달에 해로운… 한건필 기자 2024-12-06
수지, "눈망울 더 예뻐졌네"...흰자위 '이것' 제거, 뭐길래? 가수 겸 배우 수지가 결막모반 제거 수술을 받았다. 최근 수지는 한 브랜드 스토어 오픈 행사에 새하얀 눈동자로 등장했다.… 최지혜기자 2024-12-02
“담배 싫은데, 여성 췌장암·폐암 왜 이리 많아”... 최악의 생활 습관은? 폐암을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은 흡연이다.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것이다. 췌장암도 흡연이 최대 위험요인이다. 담배를 피우면 췌장암의… 김용 기자 2024-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