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태반 먹고 병원 실려갔다?…‘이 병’ 진단, 무슨 일? 중국에서 건강을 위해 양 태반을 섭취한 가족 3명이 브루셀라증에 감염돼 병원에 입원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따라 현지 온라인에서… 지해미 기자 2025-08-05
인공 감미료는 부작용 있다는데...체중 증가, 당뇨 막는 데 좋은 천연 감미료는? 인공 감미료인 수크랄로스가 암 환자의 특정 면역 치료를 방해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피츠버그대 면역학과 연구팀에… 권순일 기자 2025-08-05
아침에 브로콜리, 양배추 먹었더니 “식후 혈당 잡다”…체중의 변화는? 하루의 혈당 관리는 아침이 중요하다. 전날 양배추와 브로콜리를 씻어서 잘라 놓자. 아침에 물 한 잔을 마신 후 먹으면… 김용 기자 2025-08-04
“부엌·화장실에도”…의사가 경고한 생활 속 독성 물질 8 미국의 한 소화기내과 전문의가 일상에서 건강을 해칠 수 있는 독성 물질 8가지를 공개하며, 가능한 한 빨리 생활 속에서… 정희은 기자 2025-08-03
백혈병 일으키는 ‘이 바이러스’...감염자 중 5%만 콕 찍어 발병, 왜? 감염자 가운데 약 5%만 발병하는 백혈병 바이러스가 있다. 바로 ‘인간T세포백혈병바이러스1형(HTLV-1)’이다. 이 백혈병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의 약 95%는 평생… 김영섭기자 2025-08-02
“개가 핥았을 뿐인데 사망”…상처에 ‘이 균’ 감염됐다고? 영국에서 80대 여성이 다리에 난 상처를 반려견이 핥은 뒤 세균에 감염돼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전문가들은 고령자나 면역력이 약한… 지해미 기자 2025-08-01
“여름 양말 속은 ‘열대우림’ 환경”...세균·곰팡이 어떡하나? 푹푹 찌는 여름철, 우리 몸의 발은 열대우림에 못지않게 복잡하다. 발은 세균(박테리아)·곰팡이 등 온갖 미생물의 온상이다. 발가락 사이엔 땀샘이… 김영섭기자 2025-08-01
고소영, 동안 피부 비결?…“장동건과 ‘이것’ 따로 써” 배우 고소영(52)이 수건 사용 팁을 공개했다. 고소영은 지난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에 ‘360도 달라진 별장… 김은재 기자 2025-07-30
손가락이나 면봉으로 막 쑤시지 말고...귀에 들어간 물 빼내는 요령 4가지 휴가철, 물놀이 시즌이다. 찜통더위 속 수영장과 바다, 계곡 등 물이 있는 곳에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 물놀이를 하다 보면… 권순일 기자 2025-07-29
“나이 드니 자꾸 혈압이”…하루 두 번 ‘이것’ 넣은 주스, 놀라운 효과가? 비트주스가 고령층의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은 비트주스와 같이 질산염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60대 이상… 지해미 기자 2025-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