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속눈썹으로 멍과 부기 가렸다”…10년 넘게 부어있던 눈, 알고 보니 희귀암? 어린 시절부터 한쪽 눈이 어둡게 보이고 부어오르는 증상을 겪어온 10대 소녀가 인공 속눈썹을 붙이며 부기를 가려 왔지만 수년… 정은지 기자 2025-05-12
여름 아닌데 “식중독 너무 많아”…달걀 지단 꼭 살펴야 하는 이유? 최근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학교 등 집단 급식이나 지역 축제 현장 뿐만 아니라 일반 가정에서도 식중독을… 김용 기자 2025-05-11
안압 높은 녹내장 환자, 비타민B로 치료한다? 비타민B군 보충제로 녹내장의 시신경 손상 속도를 크게 늦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는 비타민B군(비타민 B6, B9,… 김영섭기자 2025-05-11
-20kg 강소라 “염증 줄이고 덜 늙는 비결?”…‘이 음식’ 멀리해, 뭐길래? 배우 강소라가 평소 먹지 않는 두 가지 음식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에는 ‘강소라 [배우니까 배운다] 고속노화(?)를… 최지혜 기자 2025-05-11
많이 먹는 것도 아닌데 왜?…갑자기 체중 불어난 뜻밖의 원인 일반적으로 체중은 조금씩 달라진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체중이 크게 증가했다면 문제는 달라진다. 식단을 바꾼 것도 아니고, 최근 회식이 많았던… 권순일 기자 2025-05-11
“사타구니에 부항 떴다가”…17세男 호흡곤란 오고 죽을 뻔, 뭐 때문에? 최근 시리아에서 한 건강한 10대가 부항 치료 후 심장 감염을 겪는 사례가 보고됐다. 사타구니 통증 완화를 위해 부항을… 정은지 기자 2025-05-11
뱃살 빼면서 먹을 수 있는 음식들...아침 식사로 삶은 달걀은? 살을 빼겠다고 결심하면 굶는 것부터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열량(칼로리)을 줄여야 살이 덜 찌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방식은 건강을… 김용 기자 2025-05-08
“건강했던 30대 男, 갑작스러운 '이 병'"…두개골 일부 제거해, 무슨 일? 건강했던 30대 남성이 뇌출혈로 쓰러진 뒤 혼수상태에 빠진 후 생명을 위해 두개골 일부를 절제하는 긴급 수술을 받았다. 이후… 정은지 기자 2025-05-08
“말 어눌해지고 못 걸어”…‘이 동작’ 반복했다가 뇌졸중 걸린 40대女, 왜? 체조 등에서 흔한 카트휠(cartwheel) 동작 후 경동맥이 손상된 40대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미러 보도에… 최지혜 기자 2025-05-07
“눈에 랩 씌운 듯 흐릿"…시력 잃은 24세 女, 편두통인가 했다가 '이 희귀병'? 단순한 편두통 증상으로 여겼던 시야 흐림이, 한 20대 여성에게 희귀 안질환으로 이어진 사연이 공유됐다.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정은지 기자 2025-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