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에 팔 부딪혔을 뿐인데"...세균이 '살 파먹어' 팔 잃은 女, 무슨 일? 벽에 팔을 부딪혔을 뿐인데, 팔을 아예 못쓰게 된 영국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아무리 작은 상처도 쉽게 봐선 안된다며… 정은지 기자 2024-02-23
"코 고는 남편 때문에 못자?"...평소 '이 식단' 먹게 하라! 식물성 식단을 섭취하는 사람은 수면무호흡증에 걸릴 가능성이 낮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유럽호흡기저널 오픈 리서치(ERJ Open Research)》에 발표된 호주… 한건필 기자 2024-02-22
“너무 빠른 몸속 노화”... 가장 나쁜 식습관은? 내 몸의 ‘겉 노화’에만 신경 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얼굴 주름 뿐만 아니라 목 주름까지 걱정한다. 잦은 보톡스… 김용 기자 2024-02-22
임신 중 스트레스 받으면...맏딸 '이것' 빨리 온다? 임신 중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산모에게서 태어난 딸은 사춘기를 일찍 경험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흥미롭게도 이러한… 지해미 기자 2024-02-22
‘통증 1위’ 췌장암…‘이것’ 때문에 빨리 퍼진다? 통증이 가장 심한 암으로 췌장암이 꼽힌다. 사람마다 다르긴 하나, 췌장암은 일반적으로 극심한 복통을 일으킨다. 췌장암 가운데 가장 흔한… 김영섭기자 2024-02-21
"이렇게 먹어라! 신체나이 2.5살 더 젊어져"...어떤 식단이길래? 몸에 거짓말을 쳐보자. 단식은 아닌데 단식 중이라고 인식시키는 방법으로, 먹으면서 단식 효과를 내는 단식모방식단(fasting-mimicking diet, FMD)을 주기적으로 실시하면… 지해미 기자 2024-02-21
11년새 매출 26조→72조원 키운 애브비 초대 CEO 11년 재임 기간 동안 회사 매출을 3배 키운 애브비 초대 최고경영자(CEO) 리처드 곤잘레스가 오는 7월 자리에서 물러난다. 20일(현지시간)… 천옥현 기자 2024-02-21
당뇨병 권위자 박성우, 고신대복음병원에 새 둥지 우리나라 당뇨병, 특히 제2형 당뇨병 치료 권위자 박성우 교수가 내달부터 부산 고신대복음병원에서 당뇨 치료를 맡는다. 지난 2007년, 서울… 윤성철 기자 2024-02-21
규칙적? vs 몰아서?...한번에 몰아 운동해도 살 빠진다 주말에 몰아서 운동해도 충분히 체중 감량이 가능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성인 기준 일주일에 적당한 강도의 신체활동을 최소… 지해미 기자 2024-02-21
“너무 많은 뇌졸중”... 가장 나쁜 식습관은? 최근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이 급속히 늘고 있다. 한해 13만~15만 명이 넘는 환자가 발생할 정도로 흔한 병이 됐다. 60대 이상 외에도… 김용 기자 2024-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