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 10일만 딱 끊었더니"...몸의 7가지 기능 좋아졌다, 뭐길래? 많은 사람이 살아가면서 다이어트, 단식, 간헐적 단식을 경험한다. 섭취하는 전체 열량(에너지)을 줄이거나 탄수화물을 덜 먹어본다. 최근 세계 관심사인… 김영섭기자 2024-04-01
한미약품 '비만치료제 프로젝트' 잰걸음 한미약품이 다음 먹거리로 삼은 비만 치료제 프로젝트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미약품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비만 치료 삼중작용제… 천옥현 기자 2024-04-01
“홍합먹고 구토, 식중독인가 했는데”...뇌에 30년된 종양, 무슨 일? 식중독 증상으로 병원을 찾은 영국 여성이 뇌에서 종양을 발견한 사연이 공개됐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영국 햄프셔주에 사는… 최지혜기자 2024-04-01
3040 젊은층 건강 앗아가는 ‘이 증상’…유산균이 도움된다고? 콜레스테롤은 몸의 세포를 둘러싸고 있는 세포막의 구성성분이다. 소화액인 담즙을 만들기도 하며, 여러 호르몬 및 비타민 D등을 생성하는데 재료가… 정은지 기자 2024-04-01
"젊은데 지끈지끈" 35세 이하 편두통있다면... '이 병' 위험 높다 35세 이하에서 편두통이 있다면 쉽게 넘기면 안되겠다. 젊은층 편두통이 이미 널리 알려진 위험 요인 보다 뇌졸중 위험도가 훨씬… 김근정 기자 2024-04-01
[건강먹방] 식후 소화시키려면 탄산음료?... 대신 '이 음료들' 마셔라 많은 이들이 식후 콜라, 사이다 등을 찾는다. 더부룩한 속을 달래고 느끼함이 사라진다는 이유에서다. 탄산음료를 마시면 트림이 나오고 체기가… 최지혜기자 2024-04-01
"살만 빼주는 게 아니었네"...매일 '이것' 콜레스테롤까지 뚝! 팔방미인으로 알려진 식초. 식초에는 초산, 구연산, 주석산, 아미노산 등 60가지 이상의 유기산이 들어있다. 이들 성분은 체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정희은 기자 2024-03-31
65세 넘으면 약간의 살집이 있어야 한다? '이 병' 때문 나이 들어 살이 너무 많이 빠지면 썩 좋지 않다는 속설이 있다. 당뇨병(제2형당뇨병) 환자도 65세가 넘으면 살이 약간 쪄야… 김영섭기자 2024-03-31
“중년 여성의 심장 이상 왜 이리 많나?”... 가장 나쁜 식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2018~2022년) 동안의 심장병 진료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심장 이상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들이 20022년 183만 명이나… 김용 기자 2024-03-31
한 발 서기 10초, 설마 안 된다면? 한쪽 다리로 서는 일은 간단한 것처럼 보이지만,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다. 적당한 근력이 뒷받침돼야 할 수 있는 동작인데, 우리… 천옥현 기자 2024-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