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운동도 유방암 위험 낮춰...다만 체중 늘면 효과 “꽝” 전문가들은 “유방암의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모르기 때문에 어떤 사람이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높고 어떻게 하면 유방암을 피할 수… 권순일 기자 2023-10-09
호두 조금, 녹차 한잔...뇌졸중 위험 낮추는 식품들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면 관련 뇌 부위가 손상된다. 흔히 중풍이라 불리는 뇌졸중이다. 한국인 사망 원인 4위다. 신속하게 치료받지 못하면… 권순일 기자 2023-10-06
"흡연 없애 질병 원인 차단?"…英총리 제안 무리수일까? 리시 수낙 영국 총리가 4일(현지시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금연 정책을 제안했다. 2009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들은 아예 담배를… 윤은숙 기자 2023-10-05
'에취' 알레르기 1000만 시대…면역치료 필요한 경우는? 요즘처럼 건조하고 일교차가 큰 환절기엔 알레르기 증상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많다.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대표적 질환인 알레르기는 근본적… 임종언 기자 2023-10-04
허리도 늙어 간다.. 중년의 ‘이 운동’ 특히 조심해야 허리에 통증이 있는 사람이 윗몸 일으키기를 하면 찢어져 있을지도 모를 디스크에 강한 압박을 가해 더욱 큰 손상을 초래할 수 있다. 김용 기자 2023-10-04
암 예방 위해 술 한 잔도 안 되는데...여성 음주는? 우리나라 보건복지부 ‘국민 암 예방 수칙’에도 암 예방을 위해서 하루 한 두 잔의 술도 마시지 말라고 권고하고 있다. 김용 기자 2023-10-03
100세 이상 남자의 5배.. 여자가 오래 사는 이유 우리나라 100세 이상 인구 8929명 가운데 여자는 7403명으로 남자(1526명)의 거의 5배 김용 기자 2023-10-01
췌장 망가지는 최악의 생활 습관은? 췌장염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나 암은 치명적인 병이므로 철저한 감별 진단이 필요하다. 음주-고지혈증 등이 원인인 급성 췌장염은 췌장암과 관련이 없다. 김용 기자 2023-10-01
美국민가수 모든 공연 취소...소화성 궤양 때문에? 미국의 유명 싱어송라이터 브루스 스프링스틴이 올해 예정된 모든 콘서트를 취소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The… 지해미 기자 2023-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