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못드는 사람 110만명...수면장애 가장 많은 연령대는?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는 수면장애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건강보험 진료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수면장애 환자의… 윤은숙 기자 2023-11-16
"고양이 영상을 봐라?"...오후의 나른함 즉각 날리는 법 10 점심을 먹고 나서 책상에 앉으면 얼마 지나지 않아 나른함이 몰려온다. 몸은 쳐지고 눈이 감긴다. 낮잠 한숨 잘 수… 지해미 기자 2023-11-15
"가족에 짐 될까 죽고 싶었지만"…퇴원 두려운 환자에게도 '희망'을 "뇌졸중 진단을 받고 앞으로 가족들에게 부담 줄 생각에 깨어나지 말아야지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퇴원환자 지역 연계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임종언 기자 2023-11-15
"술 1잔에 얼굴 홍당무"...이런 사람 '심장질환' 더 위험 1~2잔의 술에도 얼굴이 붉어지는 체질이라면 음주 여부와 상관 없이 협심증이나 심근경색 등의 심혈관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최지현 기자 2023-11-14
"건강위해 발버둥 쳐도"...25명 중 1명 '수명 단축 유전자' 건강 장수하기 위해 술 담배 끊고 운동도 비교적 열심히 해도 다른 사람보다 더 일찍 죽을 운명을 갖고 태어난… 김영섭기자 2023-11-09
“급체, 아닙니다”... 중년 여성 뇌출혈 특이 증상은? 혈관병 예방을 위해 담배를 끊고 짠 음식을 줄여야 한다. 스트레스 조절과 함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을 꾸준히 관리하는 게 좋다. 김용 기자 2023-11-08
"인후암 유발 NO.1은 연인간 '이것' ?"...女의사 경고, 근거는? 인후암 발병에 있어 흡연과 음주보다 '구강 성교'가 더 위험하다는 의사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싱가포르 출신의 다리아 사도브스카야… 임종언 기자 2023-11-07
같은 41세인데...내 몸 46세 친구 36세, 뭐가 다르지? 오래 살고 싶은 건 많은 사람들의 바람이다. 하지만 그보다 더 간절한 건 건강하게 오래 사는 일이다. 최근 미국심장협회(American… 지해미 기자 2023-11-07
"혀와 턱 잘렸다"...다리뼈로 턱 재건한 女사연, 뭐길래 치과 정기검진을 갔다가 구강암을 발견해 혀와 턱의 일부를 절제해야 했던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지혜 기자 2023-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