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없을 때 '집담배' 피운다?"... '이런 곳'에 잔여물, '3차 간접흡연' 된다 2차 간접흡연은 암을 유발할 수 있는 만큼 경계 대상이다. 하지만 3차 간접흡연에 대해서는 경계심을 갖는 사람이 거의 없다.… 박주현 기자 2024-06-10
“역한 몸 냄새, 왜 나만 모를까”... 뜻밖의 ‘이 습관’ 때문에? 외출만 하면 땀이 쏟아지는 시기다. 겨드랑이에 배인 땀 때문에 냄새가 나지 않을까 걱정이다. 입 냄새도 신경 쓰인다. 몸-입… 김용 기자 2024-06-09
온라인에 빠진 아이들 뇌 봤더니... "마약 물질 중독 환자 뇌와 비슷" 청소년기에 소셜미디어(SNS) 등 인터넷 세상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내면 뇌 상태 및 발달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어… 김근정 기자 2024-06-08
“심장 혈관 갈수록 망가지는 이유”... 이런 식습관 때문에? 심장의 혈관이 좁아지거나(협심증) 아예 막히면(심근경색증) 혈액 공급이 끊길 수 있다. 온몸에 피를 공급하는 심장 근육이 괴사할 위험이 커진다.… 김용 기자 2024-06-07
“완전 러키비키잖아” …초긍정 ‘원영적 사고’, 심장병도 낮춘다? “앞사람이 제가 사려는 뺑오쇼콜라를 다 사가서 너무 러키하게 새로 갓 나온 빵을 받게 됐지 뭐예요? 역시 행운의 여신은… 이지원 기자 2024-06-06
건물주 된 안선영, "난소 나이 55세, 조기폐경 왔다"...어땠길래? 안선영(48)이 스트레스로 인해 조기 폐경을 진단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3일 방송된 채널A ‘4인용식탁’에는 CEO 겸 방송인 안선영이… 이지원 기자 2024-06-05
“허리 하나도 안 아파"...110세 男 운전도 거뜬히, '이 습관' 장수 비결? 100살이 넘으면 거동이 불편하고 각종 통증에 시달릴 것이라는 생각하기 쉽지만 110세에도 허리 통증 하나없이 운전까지 할 수 있는… 최지혜기자 2024-06-04
외로운가요?...“잠 푹 잘 자면 고독감 낮아져” 잠이 부족하면 외로움을 더 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버클리 연구팀이 청년기 성인 18명을 대상으로 푹 잤을… 권순일 기자 2024-06-04
“건강했던 내 몸 스스로 망가뜨리다”... 최악의 생활 습관은? 일부 감염병을 제외하곤 현재까지 최다-최악의 병은 암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2021년에만 27만 7523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2023년… 김용 기자 2024-06-03
“비만의 합병증, 10년이 고비?”…심장마비 뇌졸중 ‘쑥’ 일정 연령대의 남녀가 비만을 관리하지 않고 10년 이상 방치하면 심장마비(급성 심근경색)∙뇌졸중 위험이 최대 60%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4-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