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유산균으로, 폐 염증 줄이고 폐 기능 개선? 살아있는 유산균은 요거트, 발효 요구르트, 콤부차, 김치, 된장 등에 많이 들어 있다. 살아있는 유산균 혼합물(가루)을 코로 빨아들이면 폐의… 김영섭기자 2024-08-23
"임신 女, 담배 1개비는 괜찮다?"...아기 중환자실 입원 높인다 임신 중 하루에 담배 한 개비도 아기에게 해를 끼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제 학술지 《역학 및… 한건필 기자 2024-08-22
"뇌졸중 앓고도 담배 못 끊어"...계속 피우다간 '이 병'까지 국내 상당수 흡연자가 뇌졸중 등 심혈관 질환을 앓고도 담배를 끊지 못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따라서, 이들 환자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최지현 기자 2024-08-20
"5가지만 잘 지켜도"...위산 역류 막을 수 있다 위 식도 역류 질환은 아래쪽 식도 조임근의 구조적 또는 기능적 부전으로, 산성인 위액이 식도로 역류되어 나타나는 증후군이다. 증상은… 권순일 기자 2024-08-19
잇몸에서 피가 나면...심장도 조심해야 한다, 왜? 심장을 보호하기 위해 매일 사용할 수 있는 간단한 도구가 있다. 화장실에 있는 ‘칫솔’과 ‘치실’이다. 그동안 잇몸 질환과 심장… 정희은 기자 2024-08-19
오늘도 잠들기 전 '이것'...잠 못들고 뒤척이는 이유? 열대야에는 자다가 한두 번씩 잠에서 깨는 경험을 한다. 그러나 이런 일이 잦아진다면 수면 방해 요소를 점검해야 건강에 무리가… 정희은 기자 2024-08-18
갑자기 심장이 벌렁벌렁…두근거릴 땐 ‘여기’ 문질러라?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거나 바짝 긴장하면 가슴이 두근거린다. 이런 증상을 심계항진(가슴 두근거림)이라고 한다. 흔한 증상이지만, 때론 겁이 버럭 날… 김영섭기자 2024-08-17
“더위에 피가 끈끈, 고지혈증에 혈전 위험”... 최악의 식습관은? 한국 지질·동맥경화 학회의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환자 수는 60대에 남녀 모두 절정을 이룬다. 특히 여성은 40대 22.1%에… 김용 기자 2024-08-15
하루 90분 산책만 해도...女 '이 암' 위험 30% 줄어든다 유방암은 여성에게 발생하는 암중 하나다. 보건복지부 암 등록 통계에 따르면 약 20년 사이에 국내 유방암 환자 수는 무려… 권순일 기자 2024-08-13
땀 많이 흘릴 때 '이런 술' 마셨다간...변비와 설사로 고생? 술(알코올)은 뇌에만 영향을 미치는 게 아니다. 소화기관(위장관)에도 큰 영향을 끼쳐 변비 설사 복통 경련 등 증상을 일으킬 수… 김영섭기자 2024-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