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뉴스]건강하고 오래 살려면 □□□해야 담배 안 피우기, 적정 몸무게 유지하기, 꾸준하게 운동하기, 건강하게 챙겨 먹기…. 미국 질병통제센터(CDC)가 2만 3000여명을 5년간 조사해 얻은… 강경훈 기자 2009-08-14
“난 유혹에 강해” 자신할수록 쉽게 당해 ‘난 유혹에 무너지지 않아’라고 자신하는 사람일수록 실제로 유혹 상황에 놓이면 쉽게 무너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웨스턴대학 켈로그… 소수정 기자 2009-08-10
“그도 심장병으로… 혹시 나도?” 팝의 황제, 아시아의 물개에 이어 ‘나 홀로 집에’의 명감독 존 휴즈까지! 최근 스타들이 심장마비로 숨졌다는 보도가 잇따르자 중년남성들이… 김혜민 기자 2009-08-08
중년에 담배 피우면 늙어서 치매 5배 중년에 담배를 피우거나 고혈압, 당뇨가 있는 사람은 늙어서 치매에 걸릴 위험이 매우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네소타대학과… 이수진 기자 2009-08-04
“소시지에도 담배처럼 발암경고 부착하라” 핫도그 같은 가공육을 먹으면 대장암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가운데 미국의 비영리 암 단체가 가공육 제조업체를 상대로… 이수진 기자 2009-08-02
임신 초기에 독감걸리면 아기 머리나빠져 임신 초기에 엄마가 독감에 걸리면 아기의 지능지수(IQ)가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노르웨이 보건 연구소와 오슬로대 연구진은 1969년 11월~1970년… 소수정 기자 2009-07-27
마른 흡연자에 고혈압 의외로 많다 흡연자 중에는 마른 사람이 많기 때문에 고혈압인 줄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비흡연자보다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흡연자 자신도 자신은… 소수정 기자 2009-07-26
흡연하는 남성 다시 늘어 정부의 다양한 금연 정책에도 불구하고 성인 남성 흡연율이 다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가족부가 올해 상반기 흡연 실태를… 소수정 기자 2009-07-22
부모가 짜증내면 애들 천식 잘 걸려 천식은 흔히 대기오염 때문에 걸리는 것으로 인식된다. 그러나 같은 지역에 살면서 똑 같은 매연에 노출됐어도 부모의 스트레스 정도에… 김나현 기자 2009-07-22
폐경 전 난소 제거하면 폐암 위험 2배 의학적 개입에 따라 예정보다 일찍 폐경이 된 여성은 폐암 위험이 2배로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여성 호르몬 에스트로겐의… 박양명 기자 2009-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