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없다지만" 아이스크림 먹고 식중독... '이 균' 때문? 낮 기온이 30도에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조금만 걸어도 땀이 흐르고 지치는 이런 날에는 아이스크림으로 더위를… 최지혜기자 2024-06-07
선천적 청각장애아 유전자 치료로 청력 찾아 청각장애를 갖고 태어난 5명의 아이들이 유전자 치료 임상시험에 참여한 후 양쪽 귀에 청력을 갖게 됐다는 기적 같은 연구결과가… 한건필 기자 2024-06-06
보리밥에 풋고추 꾸준히 먹었더니...대장·혈관에 변화가? 보리밥에 풋고추를 된장에 찍어 먹던 어린 시절이 생각난다. 할머니가 차려 주시던 자연 밥상이 갈수록 사라지고 있어 안타깝다. 빈… 김용 기자 2024-06-05
"코 후비는 것도?" 무심코 하는 이 습관들...치매 부른다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치매 위험을 줄이기 위해 건강한 식습관과 충분한 수면의 중요성을 알고 있다. 그러나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정희은 기자 2024-06-05
성유리 80kg→50kg, 쌍둥이 낳고 30kg 빼... '이 식단' 즐겼다?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출산 후 30kg 감량에 성공했다. 최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출산 전후 몸무게가 기록된… 최지혜기자 2024-06-05
침으로 전립선암 진단한다? "혈액 검사보다 정확도 높아" 전립선암을 침으로 진단하는 획기적인 방법이 나왔다. 현재는 보편적인 진단 방법인 표준 혈액 검사는 전립선 특이항원(PSA)이라고 불리는 단백질 수치를… 박주현 기자 2024-06-04
“허리 하나도 안 아파"...110세 男 운전도 거뜬히, '이 습관' 장수 비결? 100살이 넘으면 거동이 불편하고 각종 통증에 시달릴 것이라는 생각하기 쉽지만 110세에도 허리 통증 하나없이 운전까지 할 수 있는… 최지혜기자 2024-06-04
"오렌지 쇼크 어쩌나"...과육 말고 껍질, 심장병도 막는다는데 오렌지 주요 산지인 브라질과 미국에서 병충해가 확산하면서 수확량이 급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따라 국제 원자재 시장에서 오렌지주스 원액 가격이… 박주현 기자 2024-06-04
강낭콩 샐러드에 삶은 달걀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채소 샐러드는 비타민은 많지만 단백질이 부족할 수 있다. 삶은 달걀 2개에 강낭콩까지 듬뿍 넣으면 한 끼 식사로 충분하다.… 김용 기자 2024-06-04
"15개월 동안 52kg 뺐다"...넘치는 식욕 '이렇게' 없앴다는데, 뭘까? 몸무게 136kg에 육박했던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메리 모건 밀스(34세)는 식욕을 줄이기 위해 실험적인 열 시술을 받은 후 15개월 만에… 정은지 기자 2024-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