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 약 먹는 사람 “이렇게 많았나?”...최악의 생활 습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2023년에만 고지혈증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이 약 305만 명이다. 해마다 크게 늘고 있는 것이 더욱 문제다.… 김용 기자 2025-01-19
'어김없이 돌아온 새해 다짐'...체중 줄이면 얻는 것들 체중 감량의 목적이 날씬한 몸매 유지에만 있는 건 아니다. 연구에 따르면 체중을 조금만 줄여도 건강에 큰 효과를 볼… 권순일 기자 2025-01-19
47kg 김준희 "몸매 유지 위해 ‘이것’ 매일 해"…군살 제로 비결? 방송인이자 사업가 김준희가 체중 유지 계획을 공개했다. 김준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분은 새해 계획 세우셨어요? 작년에 6kg 감량에… 이지원 기자 2025-01-18
"수명 길어지고 털 다시 자라"…회춘 돕는 RNA분자 발견 늙은 생쥐에게 RNA 분자를 주입하면 노화의 일부 징후가 역전돼 더 오래 살고, 털을 다시 자라게 하며, 신체적․정신적 능력이… 한건필 기자 2025-01-18
송혜교 “한 달에 3번도 먹어”...남다른 ‘이것’ 사랑, 건강엔 최악? 배우 송혜교가 남다른 곱창 사랑을 드러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걍민경’에는 ‘2탄! 나 말고 혜교언니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최지혜기자 2025-01-18
미자, 48kg까지 뺐는데...'이 야식' 못참아, 살찌게 하는 음식? 코미디언 겸 방송인 미자가 48kg까지 감량했지만 야식의 유혹을 이기지 못했다. 미자는 16일 “배달음식도 건강하게 먹을 수 있음”이라며 야채와… 이지원 기자 2025-01-17
"폐경오니 뼈 여기저기 쑤셔"...男보다 女 관절 약한 이유 '여기' 있다 갱년기 여성의 골관절염(OA) 위험이 높아지는 메커니즘이 밝혀졌다. 폐경으로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 덜 만들어지면 연골세포가 약해지고 콜라겐이 포함된… 김영섭기자 2025-01-17
가공된 붉은육류, 당뇨·심장병 외 '이 병' 위험까지? 베이컨·소시지 등 가공된 붉은육류를 많이 먹으면 당뇨병·심장병은 물론 치매의 위험까지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보건대학원 연구팀은… 김영섭기자 2025-01-17
46세 채연, “20년 전이랑 똑같네"...방부제 미모 비결은 ’이것‘? 가수 채연(46)이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채연은 한 방송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방송에서 MC를 맡은 붐이 데뷔가 언제인지… 최지혜기자 2025-01-17
단 게 너무 당길 때...사탕, 과자 대신 먹으면 좋은 식품은? 달달한 것이 먹고 싶을 때가 종종 있다. 그렇다고 당분 덩어리인 사탕이나 캐러멜, 과자 같은 것을 마구 먹었다간 건강을… 권순일 기자 2025-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