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에스더 "동생 위해 간기증 결심"...치사율 80% '이 병' 때문? 가정의학과 전문의 여에스더가 과거 여동생을 위해 간 기증을 결심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여에스더는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했다.… 최지혜 기자 2025-01-10
“잦은 구토를 알레르기로 오진"...생후 6개월 만에 사망, 무슨 일? 생후 6개월 만에 뇌종양으로 세상을 떠난 아기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루이 모스는 생후… 최지혜 기자 2025-01-10
입술에 물집내는 헤르페스...알츠하이머병도 부른다? 헤르페스가 알츠하이머병 유발 인자 중 하나인 타우 단백질 발현을 유발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셀 리포츠(Cell Reports)》에 발표된 미국… 한건필 기자 2025-01-09
게임 중독 심하다면? "가만히 '이것' 하면 갈망 줄어" 인터넷 게임 장애는 일상생활을 방해하는 과도한 게임을 특징으로 하며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 장애가 있는 사람은 종종… 박주현 기자 2025-01-09
오래 앉아서 '이 두가지' 뇌에 최악...5분만이라도 움직여라! 앉아서 많은 시간을 보내면 당뇨병부터 치매까지 여러 질병의 위험이 커진다는 것은 이제 의료 상식이 됐다. 특히 앉아서 하는… 박주현 기자 2025-01-06
조영남, 손가락 안 움직이더니 '이것' 진단…"바로 술 끊었다" 가수 조영남이 뇌경색 투병 후 술을 끊었다고 밝혔다. 1일 유튜브 채널 ‘화개장톡_조영남’에는 ‘영남은 술이 써서 못 마신다?!’라는 제목의… 이지원 기자 2025-01-03
“뇌는 동시에 두 가지 기억법 적용할 수 없다"...왜? 모든 생명체 뇌가 기억을 형성하는 학습방법은 둘로 나눌 수 있다. 심리학 용어로는 고전적 조건형성(classical conditioning)과 조작적 조건형성(operant conditioning)이다.… 한건필 기자 2025-01-01
" 쩝쩝거리면 분노가"...19세男 가족과 식사도 못해, 얼마나 예민하길래? 희귀 질환으로 인해 가족과 크리스마스 저녁식사를 함께 하지 못하는 한 영국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미러 등… 지해미 기자 2024-12-26
뇌졸중 후 몇년 지나도 둔한 몸...뇌의 '이것' 손상 때문? 뇌졸중을 겪으면 신경활동의 뚜렷하고 광범위한 둔화가 유발된다. 이러한 신경활동의 둔화가 뇌의 중앙 네트워크 허브인 시상에 간접적 손상이 가해진… 한건필 기자 2024-12-23
자다가 "컥!" 방치하면 뇌 늙고 치매 온다? 수면 무호흡증은 신체에 혼란을 일으켜 심장 문제, 당뇨병 및 간 질환에 걸릴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뿐만… 한건필 기자 2024-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