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굳은' 2030, 사망률 74배 수직상승!... 중년보다 더 위험 젊은 층도 '혈관건강'을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하는 국내 연구가 나왔다. 20~30대에서 피가 굳기 시작하는 징조인 '관상동맥 석회화' 증상이 나타났다면… 최지현 기자 2023-03-08
탄수화물 줄였더니.. 혈액·혈관, ‘간’의 변화가? 체중의 5% 정도만 감량해도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되고 간 수치가 호전된다. 운동은 복부 비만과 인슐린 저항성 여부와 무관하게 비알코올 지방간을 개선한다. 김용 기자 2023-03-08
치아 건강도 영향? 일상에서 혈당이 높아지는 순간들 제2형 당뇨병을 앓고 있다면 혈당을 조절하는 것은 필수다. 미국당뇨병협회는 혈당을 조절하는 것은 “신경 손상, 신장 질환, 피부 질환,… 김수현 기자 2023-03-08
MZ세대 심장은 안녕한가?...무시하기 쉬운 심장병 신호 5 심장병은 중년 이후나 비만인 사람이 걸리는 병으로 생각하기 쉽다. 경고 신호는 수십 년 전에도 나타날 수 있다. 젊은층,… 정희은 기자 2023-03-08
기름진 음식 많이 먹다간..., 몸에서 일어나는 8가지 현상 몸에 지방이 많길 바라는 사람은 아마 없겠지만 우리 몸이 제대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지방이 필요하다. 지방은 단백질, 탄수화물과 함께… 정희은 기자 2023-03-08
‘향긋한 내음’ 커피…건강 상 이점 7가지 모닝 커피로 아침을 여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카페인 중독의 폐해를 잘 알면서도 커피의 달콤한 유혹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그만큼… 김영섭기자 2023-03-07
어릴 때 뚱뚱한 아이, 커서 혈관 잘 막힌다 (연구) 어린 시절이나 성인기 초기 과체중이면 혈관 내 피 덩어리, 즉 혈전이 생길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혈관… 정희은 기자 2023-03-07
‘저탄고지’ 다이어트의 배신? "심장병 위험 2배 ↑" 저탄수화물 고지방(저탄고지) 식단으로 알려진 ‘케토 다이어트’가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고 심장마비 및 뇌졸중 같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2배로… 한건필 기자 2023-03-06
지구인 절반이 뚱뚱해져...살 빼면 좋아지는 5가지 세계비만연맹은 보고서에서 2020년 기준으로 세계 인구의 38%였던 과체중 또는 비만 인구 비율이 2035년에는 51%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권순일 기자 2023-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