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성모병원, 각막 이식 100례 달성 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이 시력을 잃고 어둠 속에서 생활하는 환자들에게 '생명의 빛'을 선물하는 각막이식 100례를 달성했다. 병원은 지난 2019년 7월 첫… 임종언 기자 2023-11-22
“뇌사자 한 명이 아홉 생명 살린다” 뇌사는 그 당사자와 가족에겐 큰 불행이다. 하지만 그가 되살아날 가능성이 없을 때, 장기를 기증한다는 건 사회적으로 새로운 희망이… 윤성철 기자 2023-11-10
"내 몸에 성한 게 있으면 기증해라" …75세 홍남선씨 뇌사후 생명 살려 평소 "내가 죽은 후 성한 것이 있어 남을 살릴 수만 기증하고 싶다"는 뜻을 밝힌 75세 홍남선씨가 뇌사 판정을… 김용주 기자 2023-07-19
뇌사 판정 3세 정아영 양, 4명 생명 살리고 '하늘의 천사' 됐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6월 29일 부산양산대병원에서 정아영(3세) 양이 뇌사장기기증을 통해 4명의 생명을 살리고 밤하늘의 별이 됐다고 밝혔다. 정아영 양은 태어난… 김용주 기자 2023-06-29
뇌사 50대 여성, 장기·조직기증으로 100여 명에게 희망 전해 뇌사 상태에 빠졌던 50대 여성이 장기기증과 인체조직기증을 통해 100명이 넘는 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고 세상을 떠났다. 20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이지원 기자 2023-06-20
40대 어린이집 여교사, 3명 생명 살리고 하늘의 별 됐다 20여년간 어린이집 여교사로 근무해 온 40대가 뇌사후 장기기증으로 3명의 생명을 살리고 하늘의 별이 됐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원장 문인성)은 지난 4월… 김용주 기자 2023-05-06
교통사고 뇌사 초등생, 3명 살리고 하늘로 떠나 지난 3일 오전 경남 진해에서 등교하다 횡단보도에서 시내버스에 치여 뇌사상태에 빠진 A 군이 간장, 신장(좌,우)을 기증해 3명의 생명을… 최승식 기자 2023-04-20
뇌사 30대 영어강사, 장기기증으로 5명에게 새 생명 선물 30대 영어강사가 5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 심정지로 뇌사판정을 받은 고(故) 노연지(33)씨의 장기 기증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노씨는 지난해… 장자원 기자 2023-03-09
뇌사상태 빠진 25세 여성, 3명에게 장기기증 후 떠났다 지난 12일 새벽, 고 최현수 씨는 집으로 향하는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신호위반 차량에 치이는 사고를 당했다. 병원에 이송돼 응급수술을… 문세영 기자 2022-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