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 남성보다 여성의 고통 호소에 둔감" 남성에 비해 여성이 고통을 경감시켜주는 진통제 및 통증 완화 의료서비스를 받기 더 힘들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5일(현지시간) 미국… 한건필 기자 2024-08-06
가부장적인 남성은 어떻게 가정의 행복을 망가뜨릴까? 필자는 한국에서 가정 폭력 가해자들을 법원으로부터 위탁을 받아서 순화 교육을 15년 넘게 한국 여성 상담센터에서 실시한 경험이 있다.… 채규만 교수 2024-08-06
“섹스와 젠더, 뇌 서로 다른 영역에 영향 미쳐” 아이들의 뇌를 분석해본 결과 생물학적 성별인 섹스(sex)와 사회적 성별인 젠더(gender)가 뇌의 다른 영역에 영향을 미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한건필 기자 2024-07-13
59세 이승철 “여전히 남성 호르몬 높다”...비결은 ‘이 음료’ 가수 이승철이 59세에도 남성 호르몬 수치가 높은 비결로 오디스무디를 꼽았다. 최근 이승철은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 출연해 자신의… 최지혜기자 2024-07-06
50대인데 벌써 성기능 고장...이걸 막을 7대 습관은? 중장년 성생활은 삶의 질을 높일 뿐만 아니라 다양한 건강상 이점이 있다. 특히 심혈관질환 예방을 비롯해 △뇌기능 개선 △전립선질환… 임종언 기자 2024-06-19
"젊어도 한 올이 아쉬워"...2030男 65% "나는 탈모" 국내 20대·30대 남성 3명 중 2명은 자신이 탈모라고 판단하고 있으며, 4명 중 3명은 인터넷에서 탈모 관련 제품을 구매한다는 조사… 박효순 기자 2024-06-18
"女가 男보다 더 오래 산다"...그 결정적 이유는? 여성이 남성보다 더 오래 사는 이유가 생식세포에 있다는 동물실험 결과가 나왔다. 암컷은 난자로, 수컷은 정자로 발달하는 생식세포가 수명의… 한건필 기자 2024-06-14
아내는 남편에게 '이런' 애정 표현 바란다? 우리나라 6~70년대에 유행한 '노~란 샤쓰 입은 사나이'라는 노래가 있다. 가사의 내용은 “노~란 샤쓰 입은 말 없는 그 사람이… 채규만 교수 2024-06-13
탈모 환자 40%가 MZ세대?...젊은층 머리카락 지키는 약 성분은? 매년 6월 둘째 주는 ‘세계 남성 건강 주간(Men’s Health Week)’이다. 1994년 미국에서 처음으로 시작되어 영국, 호주, 캐나다 등… 원종혁 기자 2024-06-10
"코로나19 바이러스, 정자에 110일까지 생존" 코로나19하면 대부분 기침, 호흡 곤란, 후각 상실 등 호흡기 증상을 떠올리지만 성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박주현 기자 2024-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