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은 더 먹고 고기는 덜 먹고... 좋은 콜레스테롤 UP 콜레스테롤은 세포의 구성성분으로 몸에서 몇 가지 중요한 기능을 담당한다. 여기에는 대표적인 두 가지 유형이 있다. 고밀도 지단백인 HDL… 이보현 기자 2023-08-02
날파리 둥둥, 사물이 두 개... "어랏 내 눈이 왜 이러지?" 나이가 들면서 시력에 변화가 생기는 건 지극히 정상이다. 다만 관심을 갖고 눈을 잘 관리하면 이런 변화를 크게 줄일… 김영섭기자 2023-08-01
흡연하면 '이 병' 위험 7배 증가... 男 그곳 휘어지면 어쩌나 “성기능 장애 유발...” 담뱃갑 포장지에 표기된 경고내용이다. ‘담배사업법’에 따라 국내에서 판매되는 모든 담뱃갑에는 담배가 유발할 수 있는 질환에… 장자원 기자 2023-07-30
40세부터 8가지 습관만 지켜도...男 24년 더 산다 (연구) 건강한 인생은 40 부터!? 불혹을 넘긴 사람도 늦지 않았다. 40, 50세 이후라도 생활습관만 잘 실천해도 남성의 경우 최대 24년,… 정은지 기자 2023-07-26
콜라겐 스스로 만드는 피부?... 역노화 초점은 피부 '속' 피부는 우리 신체 중 가장 큰 기관이다. 보통 사람 체중의 약 16%를 차지하고 있는 피부는 노화의 최전선에 서… 최지현 기자 2023-07-24
금연하려 '전자담배' 사용?... 알고 보니 미국에서 젊은 성인 10명 중 1명이 전자담배를 정기적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담배 대체제가 아닌 담배 입문용으로 오용되고… 정은지 기자 2023-07-24
MZ세대 괴롭히는 ‘00두통’ 정체는? “한쪽 눈 주변이나 측두부의 극심한 통증과 함께 눈물·코막힘·결막충혈이 동반되는 두통, 주로 20~40대 남성에서 발생하는 두통, 통증이 시작되면 짧게는… 이요세 기자 2023-07-24
초저온 냉방에 전립선도 떨어요 전립선비대증의 대표 증상은 가늘어진 소변줄기(세뇨), 잔뇨, 야간뇨, 빈뇨 등 주로 소변 배출과 관련돼 있다. 이러한 전립선비대증 증세들은 추운… 이요세 기자 2023-07-24
대장암 예방을 위해 알아야 할 것 3 대장암의 5% 정도는 유전적 원인 때문에 생기고, 95%는 식생활, 흡연, 잦은 음주 등 후천적 요인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권순일 기자 2023-07-22
아침에 일어나 5분 내 담배 물면? '이것' 심각 많은 이들이 목표로 세웠다가 포기하기를 반복하는 '금연', 금연이 어려운 이유는 이미 니코틴에 중독됐기 때문이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니코틴은 중독성이… 김근정 기자 2023-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