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에 근육 유지하려면... 단백질 많은 식품은? 8일은 강원영동과 남해안, 제주도를 중심으로 최대 60㎜ 이상의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중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최승식 기자 2023-10-08
"땀 많이 흘린다고 살 빠질까?" 땀을 많이 흘리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이유로 어떤 사람들은 “땀복”에 투자하기도 한다. 하지만 정말 땀을… 지해미 기자 2023-10-07
채식으로만 살 뺐더니...가장 효율적인 체중 감량은? 채소만 먹으면 비타민 B12가 부족해져 악성 빈혈에 걸릴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에 고기 등 동물성 식품도 먹는 것이 균형 있는 영양소 섭취에 좋고 안전하다. 김용 기자 2023-10-06
"36000000000000개"...몸에 있는 이 숫자의 정체는? 세포는 인체의 모든 조직과 기관을 형성하는 기본 구성 요소다. 오랫동안 과학자들이 인간 몸에 얼마나 많은 개별 세포가 있는지… 정은지 기자 2023-10-06
다리에 있는 '심장'... "종아리근육 얕보지 마라" 심장은 쉬지 않고 일하며 우리 몸 곳곳에 피를 돌게 한다. 심장만큼이나 우리 몸에서 중요한 일을 해 ‘제2의 심장’이라고… 지해미 기자 2023-10-05
살 빼도 '뱃살' 안빠지면...당뇨엔 도루묵, 어떻게하나? 체중 감소와 함께 뱃살이 빠진 사람들은 2년 후 당뇨병 발생률이 73% 낮았다. 살을 빼더라도 뱃살을 줄이지 못하면 당뇨병 위험이 그대로 유지된다는 것이다. 김용 기자 2023-10-05
"영양없이 열량만 높다"...이런 음식 어떻게 구분할까? 살이 찌고 빠지는 건 섭취 칼로리와 소모 칼로리 차이다. 하지만 칼로리가 다이어트의 전부는 아니다. 동일한 칼로리 음식이어도 영양… 권순일 기자 2023-10-05
집안일 10분만 해도 조기 사망 위험 '뚝' ↓ 10분미만의 일상적 신체활동을 정기적으로 하는 것만으로도 조기 사망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랜싯 공중 보건(Lancet Public Health)》10월호에… 한건필 기자 2023-10-04
에너지 '쑥쑥', 소화 잘 되게 돕는 필수 비타민은? 매일 삼시 세끼, 간식과 때로는 야식까지. 우리는 매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음식을 먹어 채운다. 이를 위해 부지런히… 김근정 기자 2023-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