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면 목이 뻣뻣...무슨 자세로 잤길래? 잘 자고 일어났는데 뻐근한 목, 스트레칭이나 요가로 목을 풀어보려고 하지만 계속되는 뻣뻣함, 대체 왜 그런 걸까. 건강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은… 김근정 기자 2024-03-19
찌개도 달고 반찬도 달고...당 많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한 탈북민(새터민)이 영상 프로그램에서 “남한 음식이 너무 달아서 처음엔 적응이 어려웠다”고 말했다. 우리는 이미 설탕이 들어간 반찬, 찌개에… 김용 기자 2024-03-18
"왜 고기를 먹어야 하냐고?"...안먹으면 뇌가 '이렇게' 된다 비건 채식이 건강에 좋다는 연구가 속속 등장하고 있지만, 아직도 딱 정해진 결론은 없다. 이 가운데 고기를 먹지 않고… 정은지 기자 2024-03-18
"탐폰도 못 넣어"...말 못할 '이 고통' 고백한女, 무슨 사연? 질경련으로 인해 탐폰조차 사용할 수 없던 여성이 용기를 내 자신의 질환을 공유했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는 27세가 되어서야 의사에게… 지해미 기자 2024-03-18
"하루 800kcal만?" 뚱뚱한 청소년, 굶는 다이어트 해도 될까? 비만 청소년들이 하루 800Kcal 열량을 섭취하고 과연 견딜 수 있을까? 그 같은 초저열량 다이어트(VLED)를 약 한 달 간… 김영섭기자 2024-03-18
“이렇게 많아? 중년 여성의 심부전”... 최악의 식습관은? 온몸에 피를 공급하는 심장이 망가져 혈액(특히 산소) 공급이 끊기면 어떻게 될까?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바로 ‘심부전’(心不全)이다. 심장의 기능이… 김용 기자 2024-03-17
고약한 크론병...장 질환 다스리는 데 도움 되는 운동 7 크론병은 입에서 항문까지 소화관 전체에 어디에서든 발생하는 만성 염증성 질환이다. 대장과 소장이 연결되는 부위에서 가장 많이 생기는데, 궤양성… 권순일 기자 2024-03-17
나날이 두둑해지는 뱃살…알고 보니 호르몬 때문? 나이 들수록 뱃살이 두둑해지면서 유독 복부 비만이 심해진다. 이건 단순히 칼로리 섭취 과다나 운동 부족 때문만은 아니다. 활동량도… 이지원 기자 2024-03-16
밤에 '이렇게' 못자는 사람...심장병 위험 최대 188% 높다 질 낮은 수면은 신체·정신적 건강을 해친다. 최근 수면 습관을 네 가지로 분류한 뒤 특정 패턴이 당뇨, 암 등… 최지혜 기자 2024-03-16
"자칫하다 큰 사고"... '이런 질환' 있으면 등산 위험해 날이 풀리면서 등산을 계획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아직 봄과 겨울이 공존하는 날씨 탓에 사고 위험이 클 수 있다.… 정희은 기자 2024-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