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회식, 외식...직장인 건강 이 3박자에 달렸다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회식은 물론 집밥보다는 잦은 외식으로 고열량 식사에 노출되는 일이 많아진다. 때문에 날이 갈수록 체력은 저하되며… 정희은 기자 2024-03-20
"먹고 싶지만"...살 뺄 때 '이런 음식들' 무조건 피하라! 살 빼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건강한 루틴과 식사 계획을 세우고 생활 방식을 조정하더라도 장기간 그 과정을 유지해야… 권순일 기자 2024-03-20
잡곡·고등어 꾸준히 먹었더니...혈당·체중에 변화가? 살이 찌는 이유는 식사량(열량 섭취량)에 비해 몸의 움직임(열량 소비)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많이 먹고 운동하지 않으면 비만이 될 수… 김용 기자 2024-03-19
"치킨 쌀밥도?" '이런 음식' 전자레인지에 돌리지 마라 플라스틱이나 알루미늄 호일이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건 상식이다. 하지만 어떤 음식은 전자레인지(마이크로웨이브)에 돌리면 독성이 생길… 김영섭기자 2024-03-19
젊은 당뇨 늘고 있다는데...발효음료 ‘이것’, 당 수치 줄여줘 노년층의 만성질환으로 여겨지던 당뇨가 청년층도 위협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최근 자료에 따르면 2022년 20대 당뇨병 환자는 4만2657명으로 4년 전보다… 정희은 기자 2024-03-19
찌개도 달고 반찬도 달고...당 많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한 탈북민(새터민)이 영상 프로그램에서 “남한 음식이 너무 달아서 처음엔 적응이 어려웠다”고 말했다. 우리는 이미 설탕이 들어간 반찬, 찌개에… 김용 기자 2024-03-18
“어떻게 알레르기가 변하지?”…생기고 사라지고 재발 계절성 알레르기가 찾아오는 봄이다. 어릴 때 알레르기 증상이 처음 나타났던 사실을 기억하는 사람이 많다. 어린이 5명 중 1명은… 김영섭기자 2024-03-18
“중년 여성 자궁경부암 너무 많아”... 도움되는 식습관은?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가 작년 12월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자궁경부암은 2021년에만 3173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40~60대 중년 환자가 65.8%를 차지했다. 국가암검진사업… 김용 기자 2024-03-18
내 몸에 '좋은 균' 늘리고, '나쁜 균' 줄이려면? 우리 몸에는 40조의 박테리아가 산다. 소화뿐 아니라 기분, 체력, 면역 시스템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이 미생물 생태계를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권순일 기자 2024-03-18
[건강먹방] 금값된 과일...‘이렇게’ 보관하면 빨리 상한다 과일 가격이 금값이 됐다. 배 하나에 7000원, 딸기 한 팩에 1만원이 훌쩍 넘는다. 올라도 너무 오른 가격 탓에… 최지혜 기자 2024-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