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다 쓰러진 중년 여성”... 운동이 독 되는 가장 나쁜 습관은? 52세 여성이 동네 헬스장에서 운동하다 쓰러진 사건이 있었다. 이 여성은 병원으로 옮겨진 후 끝내 숨지고 말았다. 평소 크게… 김용 기자 2024-07-21
“회복률 7%”...안재욱, 머리 절반 열고 ‘이 질환’ 수술 받아 배우 안재욱이 지주막하출혈로 뇌수술을 받았던 당시를 회상했다. 18일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생애 첫 심리 상담을 받으러 간… 이지원 기자 2024-07-20
젊은 사람도 못이기는 폐고혈압...치료제 없어 어려움? 폐고혈압(폐동맥 고혈압)은 폐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에 이상이 생겨 폐동맥 혈압이 상승하는 병이다. 병의 진행 속도가 빨라 젊은 사람도… 임종언 기자 2024-07-19
70대 英할머니, 여행 중 스쿠터 타다 혼수상태...영국으로 못 돌아가, 무슨 일? 영국의 70대 할머니가 튀르키예(터키) 여행 중 전동스쿠터에서 떨어진 뒤 혼수상태에 빠진 사건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가족들은 그를 영국으로… 최지혜 기자 2024-07-19
식사 때 음식 하나 먼저 먹었더니...혈압·혈당·체중에 변화가? 혈압, 혈당 관리에는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운동은 그 다음이다. 금연은 필수다. 담배를 피우면서 고혈압, 당뇨병, 건강 얘기를… 김용 기자 2024-07-18
음식 사진만 보면 AI가 소금 섭취량 알려준다? 국내 연구진이 음식 사진만으로 그 안에 포함된 나트륨 양을 측정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시스템을 개발해 유용성을 입증했다. 소금… 임종언 기자 2024-07-18
"의외로 열량 많아"...살찔 수 있는 슈퍼푸드 등 식품5 이른바 '슈퍼푸드'나 건강에 좋은 식품도 많이 먹으면 살로 간다. 아보카도, 연어, 요거트, 다크 초콜릿, 말린 과일 등이 그렇다.… 김영섭기자 2024-07-18
스트레스 때문?...뱃살만 유독 잘 늘어나는 뜻밖의 이유 늘어나는 체중도 문제지만, 점점 볼록해지는 뱃살은 가장 큰 걱정거리다. 뱃살은 건강을 위해 꼭 신경을 써야 할 사항이다. 뱃살이… 권순일 기자 2024-07-18
혈압약에도 차이가?...‘이 성분’ 썼더니 뇌전증 발생 '뚝' 다처방 약제 중 하나인 혈압약 '로사르탄' 성분에서 뇌전증 발생 위험을 줄이는 추가적인 효능이 발견됐다. 로사르탄은 고혈압 치료에 사용되는… 원종혁 기자 2024-07-17
성적 쾌감 한번도 못느낀 20대男... '이것' 먹고 극치감 살아났다? 평생 오르가슴을 느껴본 적 없는 28세 남성이 ‘여성용 비아그라’라고 불리는 플리반세린(flibanserin)을 복용 후 치료된 사례가 보고됐다. 의료진은 이… 지해미 기자 2024-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