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 잘 됐어요~"...배를 편안하게 만드는 식품들 섬유질이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누구나 소화에 도움을 주는 몸에 좋은 영양소로 생각을 한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일반인들이 잘 모르는 또… 권순일 기자 2024-01-15
7살 때 '도넛' 많이 먹으면?...17살 때 '이곳' 딱딱해져 도넛, 햄버거 등 어릴 때 칼로리가 높고 지방과 설탕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 위주의 식사를 하면 청소년기에 이미 혈관… 지해미 기자 2024-01-13
매일 '이것' 2컵 마시면...女 유방암 재발 막아준다 대두를 비롯한 콩류와 견과류 섭취를 늘리면 유방암 재발을 막는 데 큰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존스… 권순일 기자 2024-01-13
지방질 많아도 살 안찌는 식품...그 중 으뜸은? 지방질이 풍부하면서도 살이 찌지 않는 식품은 없을까. 양립하기 어려워 보이는 이런 조건에 맞는 식품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권순일 기자 2024-01-12
“61세 맞아?” 유방암 투병 서정희...동안 비결은? 방송인 서정희가 61살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서정희는 자신의 SNS에 스냅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최지혜 기자 2024-01-11
"살 어렵게 빼지 마라!"...아침 습관만 바꿔도 절반은 왔다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체중을 감량하기란 그리 쉽지 않다. 하지만 그렇다 해도 살을 빼기 위해… 지해미 기자 2024-01-11
떫은감 그대로 먹어도 될까?...홍시 만들면 하루 몇 개? 쫀득한 곶감, 달콤한 홍시는 겨울철 즐거움을 주는 영양 간식이다. 곶감이나 홍시는 단단한 감을 후숙시키거나 건조해 만든다. 이들의 '원조'는… 이지원 기자 2024-01-11
독감 극성...안 걸리려면 '장 건강'에 답 있다 전국에서 독감이 극성이다. 이럴 때일수록 면역력을 돌보는 게 중요하다. 면역 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중 하나로 장 건강을… 지해미 기자 2024-01-09
"매일 버터 한덩이+달걀 22개"...성욕 올리고 살도 빠졌다고? 버터를 덩어리째 깨물어 먹고 하루에 달걀을 22개씩 먹는다는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 여성은 왜 이렇게 먹고 있는 것일까?… 지해미 기자 2024-01-09
“짜장면은 3高 음식?”…맛있어도 '이런 사람' 멀리해야 짜장면은 당뇨병 환자에게 좋지 않은 음식으로 유명하다. 짜장면은 이른바 ‘3高 음식’이다. 열량(칼로리), 당분(설탕), 나트륨(소금) 등 성분이 모두 높아… 김영섭기자 2024-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