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가 앞으로 밀려나왔다고요? 혹시 척추전방전위증... 집 근처 의원에서 허리뼈가 어긋났다는 이야기를 듣고 외래에 방문을 하신 어머님이 계셨다. “누워 있으면 모르는데 구부려서 일을 하고… 김승범 원장 2025-02-07
오주은 “출산 후 14kg 감량”…살 빠졌지만 처져서 고민, 왜? 배우 오주은이 체중 14kg 감량 후 살이 처져 고민이라고 고백했다. 최근 오주은, 개그맨 문용현 부부는 한 방송에 출연해… 최지혜 기자 2025-02-06
"82세 맞아?" 날씬 몸매와 꿀 피부...매일 ‘이것’, 젊을 때부터 했다고? 50대처럼 보이는 동안 외모를 소유한 82세 호주 여성이 자신만의 비결을 공개했다.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호주의 스타일리스트인… 최지혜 기자 2025-02-05
차지연, 4개월만에 20kg 뺀 이유?..."병약미 추구", 잘 안 먹는다고?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 4개월 만에 20kg을 감량한 이유를 고백했다. 최근 차지연, 윤태온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최지혜 기자 2025-02-04
당뇨, 고혈압 전 단계 “왜 이렇게 많아”...혈압-혈당 내리는 식습관은? 고혈압, 당뇨병에 걸리면 평생 관리해야 한다. 그래야 위험한 심장-뇌혈관질환 등을 막을 수 있다. 음식 조절, 운동이 중요하다. 특히… 김용 기자 2025-02-03
젊은층도 곧잘 걸리는 류마티스 관절염, 왜 겨울에 심해질까? 흔히 관절을 통해 노화를 체감하는 사람이 많다. 최근 한 유튜브 콘텐츠에 등장한 가수 김완선은 "춤추는 게 예전같지 않다"며… 장자원 기자 2025-01-31
돈 많은 사람이 더 오래 걷는다...최악의 생활 습관 가진 사람은? 돈이 많은 사람일수록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 비율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자주 나오고 있다. 고소득층은 걷기, 근력 운동을 열심히 하고… 김용 기자 2025-01-31
숙변에서 정말로 독이 나올까, 만병의 근원?...장 청소에 좋은 생활 습관은? 설 연휴 동안 기름진 음식 섭취, 운동 부족 등으로 인해 장 불편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없던 변비… 김용 기자 2025-01-30
'세계적 암 전문가' 김의신 박사 "암 재발 막으려면 이런 생활습관 가져야…" 국내 사망원인 1위는 암이다. 심장질환과 폐렴, 뇌혈관질환 등이 뒤를 따르고 있다. 남성과 여성 모두 암이 가장 높은 비율을… 최승식 기자 2025-01-30
짜증내고 공격적인 男, 우울증이랬는데...결국 뇌에 7cm종양이? 짜증이 나고 건망증이 심해지는 증상을 우울증으로 오진 받고 결국 뇌종양을 진단받은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정은지 기자 2025-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