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이렇게' 못자는 사람...심장병 위험 최대 188% 높다 질 낮은 수면은 신체·정신적 건강을 해친다. 최근 수면 습관을 네 가지로 분류한 뒤 특정 패턴이 당뇨, 암 등… 최지혜기자 2024-03-16
“친구 많은 사람은 뇌가 다르다”...어떻게? 사람을 대하고 사귀고 하는 일, 즉 대인 관계가 원만한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감정을 잘… 권순일 기자 2024-03-13
"리모컨을 냉장고에 놔둬"...치매일까 기억력 감퇴일까? 나이가 들어가면서 기억력은 점점 떨어진다. 따라서 뭔가를 잊는 일이 잦아진다면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의 일부분일 수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권순일 기자 2024-03-13
"나가기 너무 귀찮네"...운동하기 싫을 때 '이렇게' 하라 너무 피곤하고, 춥고, 헬스장까지 가기에 너무 멀고. 가끔 운동하기 싫은 핑계를 찾는 건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다. 사실 운동을… 지해미 기자 2024-03-11
어릴 때 살, 다 키로 간다고?...다 '병'됩니다! 소아비만 비상 "나중에 크면 살이 다 키로 갈 거야" 이 말은 통통한 아이들에게 덕담처럼 하는 말이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상식이다.… 임종언 기자 2024-03-09
"연애 자꾸 왜 꼬이나 했더니"...내 '이런 행동' 상대 밀어낸다 잘 풀려가는 것 같던 연애가 갑자기 왜 꼬이는지 궁금해한 적이 있다면, 나도 모르는 작은 습관이 상대방을 멀어지게 하는… 지해미 기자 2024-03-09
"숨 참으면 없어진다?"...딸꾹질, 얼마나 오래 할 수 있나? 지구촌에서 가장 오래 딸꾹질을 한 사람의 기록은 68년이나 된다. 기네스북 세계 기록을 보면 찰스 오스본이라는 사람은 1922~1990년 끊임없이… 김영섭기자 2024-03-08
"말 느려지더니" 22세인데 '70대 치매' 걸려...무슨 일? 22세에 치매 진단을 받은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그는 지금까지 영국에서 치매 진단을 받은 환자 중 최연소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해미 기자 2024-03-06
마음챙김 명상 좋다는데...대체 어떻게 하는 거죠? 스트레스를 줄이고 마음의 안정을 찾는 방법으로 자주 언급되는 명상,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된다니 해보고 싶기는 한데 막상 무엇을… 김근정 기자 2024-03-04
"자다가 비명" 아이가 악몽 꿨다...같이 자는게 좋을까? 잘 자던 아이가 땀에 젖은 채로 깨어나 두려움에 떨며 엄마, 아빠를 찾는 일이 가끔 있다. 미국 '수면재단(Sleep Foundation)'에… 김근정 기자 2024-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