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끄럼틀 타다 뇌졸중이?"...7살 뇌에 혈전, 왼쪽 몸 마비된 사연은? 미끄럼틀을 타다 갑자기 뇌졸중이 온 7세 아이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의하면, 하트퍼드셔 리크먼스워스에 찰리는 지난 2월… 지해미 기자 2025-02-26
“직장인이 받는 스트레스 원인, 남녀 불문 ‘직장문제’가 1위” 직장인 우울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스트레스 요인 1위는 ‘직장 스트레스’로 조사됐다. 성별이나 연령과 무관하게 같은 결과가 나타났다.… 장자원 기자 2025-02-26
“스테이크 먹고 3일 통증”…맹장염인가 했는데 20대女 ‘이 병’ 진단, 뭐길래? 스테이크를 먹고 복통을 호소한 20대 영국 여성이 크론병을 진단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콜렛 베켓(27)은… 최지혜기자 2025-02-26
단순한 기절인지, ‘이런’ 질환 때문인지…실신의 징후들 가족이나 주위 사람이 갑자기 실신하면 당황하기 마련이다. 놀라서 허둥지둥대며 119를 부르고 나서야 대부분 의식을 되찾는다. 뇌로 가는 혈류가… 김성훈 기자 2025-02-26
“운동 계속 하는데도 체중 안줄어?”…‘이런 조짐’ 나타나면 방법 잘못 꾸준히 해오던 운동이라도 바꿔야 할 때가 있다. 옆구리에 붙은 살이 빠지지 않거나, 체중에 거의 변화가 없을 때 등이다.… 권순일 기자 2025-02-26
"만지기만 해도 피부 벗겨져"...오래 못 살거라 했는데, 10살된 소년 사연은? 닿기만 해도 피부에 물집이 잡히고 벗겨지는 희귀 피부질환을 가진 열 살 소년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에 따르면,… 지해미 기자 2025-02-26
대장암 생존자 ‘이것’ 했더니...“오히려 암 없는 일반인보다 오래 살 수 있어” 운동을 자주 하는 대장암 생존자들은 수명을 연장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평균적인 사람들보다 더 오래 살 수도 있다는… 권순일 기자 2025-02-25
"복통 심해 담석이라 했지만"...1년 넘게 '이 암' 못 발견해 며칠 만에 사망, 무슨 일? 담석으로 인한 복통이라고 생각했던 증상이 실제로 드문 암의 증상임을 뒤늦게 알게 된 여성이 암 진단을 받은 지 며칠… 지해미 기자 2025-02-25
면 음식에 김치 꼭 함께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국수, 라면 등 면 음식을 먹을 때 김치를 곁들이는 것은 오랜 식습관이다. 맛도 좋고 식이섬유 등 영양소를 추가하는… 김용 기자 2025-02-22
혈액투석 “너무 힘들고 무섭다”...신장 망가지는 최악의 식생활은? 혈액투석은 신장이 망가져(만성신부전) 혈액 속의 노폐물을 걸러주지 못하는 사람에게 혈액투석장치를 통해 신장 대신에 노폐물을 제거해주는 것이다. 환자에 따라… 김용 기자 2025-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