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간 감자만 먹어”…음식 거부하던 8세 소년, 공포증 극복한 사연은? 영국에서 7년 동안 감자만을 섭취하던 8세 남아가 최면치료를 통해 음식 공포를 극복하고 정상적인 식습관을 되찾은 사례가 보고됐다. 영국… 정은지 기자 2025-09-02
“이러다 큰일나” 김도균 ‘3가지’ 생활 습관, 위험천만한 이유 기타리스트 김도균(61)의 충격적인 일상이 공개됐다. 김도균은 지난 23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삼각김밥, 커피, 담배로 이어지는 일상을 공개했다.… 김은재 기자 2025-09-01
“앞니 두 개 빠진 후 다신 안 나”…6세 남아 ‘이 희귀병’으로 서서히 죽어가는 사연은? 영국 플린트셔에 거주하는 마일스 휴즈(6세)는 선천적으로 청각장애와 고관절 탈구를 가지고 태어났으며, 생후 1년 무렵 중증 발달지연 진단을 받았다.… 정은지 기자 2025-08-31
“화장실만 혼자 가면 좋겠는데”…남편 간병하다 자신도 ‘이 병’ 위험 높아지는 이유? 중병 가운데 가족을 가장 힘들게 하는 병이 바로 치매다. 배우자를 요양시설에 보내지 않고 직접 돌보겠다는 사람도 시간이 지나면… 김용 기자 2025-08-31
삶의 목적의식, 치매 위험 낮춘다...유전적 소인 높은 사람에서도 확인 삶의 목적의식이 수명을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치매 위험까지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데이비스캠퍼스(UC… 지해미 기자 2025-08-30
길거리 흡연 등 간접흡연이 더 독하다...폐암 외 간암, 위암, 대장암 위험까지 담배를 장기간 피우면 폐암뿐만 아니라 다른 암도 생길 수 있다. 30년 이상 흡연한 사람은 후두암 발생 위험이 88%… 김용 기자 2025-08-29
윤시윤 ‘결벽증’ 이유 있었다?…“단칸방 공용화장실, ‘이것’으로 남아” 배우 윤시윤(38)이 결벽증에 가까운 깔끔함의 이유를 밝혔다. 윤시윤은 지난 2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어머니와 몽골 여행을… 김은재 기자 2025-08-29
“평생 몸가짐 조심했는데”...70대女 외음부암, ‘성병바이러스’탓? 23세에 결혼해 지극히 정상적인 성관계를 가졌다는 인도네시아의 76세 여성이 일종의 '성병 바이러스' 탓에 외음부암에 걸린 사례가 최근 학계에… 김영섭기자 2025-08-28
“어, 남편이 이상해” 오해하기 쉬운 남성 갱년기…부부 싸움 막는 습관은? 중년 남녀는 몸의 변화가 두드러진다. 여성은 물론 남성도 호르몬이 감소하면서 신체, 감정의 변화가 눈에 띈다. 남성도 갱년기 증상을… 김용 기자 2025-08-28
‘경찰조사’ 싸이 “약물 대리 수령, 죄송”…어떤 성분 약인가 살펴봤더니 수면제를 대리 수령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가수 싸이(박재상·48)가 “죄송하다”고 대중에 고개를 숙였다. 싸이의 소속사 피네이션 측은 28일… 권나연 기자 2025-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