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은 당뇨와 짝꿍...최악의 습관은 무엇? 국내 췌장암 환자의 당뇨 유병률은 30% 정도로 일반인(9%)의 3배 이상이다. 혈당 조절을 잘 할 수 있도록 과식을 피해야 한다. 김용 기자 2023-10-11
높아도 낮아도 문제...내 몸 콜레스테롤 균형을 잡아라! 최근 H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너무 높거나 낮으면 치매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가운데, HDL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정희은 기자 2023-10-11
청소기 밀고 빨래 널 때..."오히려 스트레스 풀린다"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요가는 긴장을 푸는데 있어 인기 있는 방법 중 하나며 네덜란드 사람들은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는… 권순일 기자 2023-10-10
"갑자기 빛이 번쩍"…알게 모르게 시력 빼앗는 눈질환은? 눈의 망막은 카메라의 필름과 유사한 작용을 한다. 안구의 가장 안쪽 층을 형성하는데, 빛이 망막에 도달하면 사물의 상이 맺히면서… 박효순 기자 2023-10-09
119 대원의 ‘감’이 생명 살렸다, 돌연사 위험 '이 증상'은? 급성 심근경색의 증상 중 가장 흔한 것이 가슴 통증이다. 통증이 가슴에서 왼쪽 팔, 목, 턱 등으로도 퍼질 수 있다. 손발이 차가워지며 얼굴이 창백해질 수 있다. 김용 기자 2023-10-09
가벼운 운동도 유방암 위험 낮춰...다만 체중 늘면 효과 “꽝” 전문가들은 “유방암의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모르기 때문에 어떤 사람이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높고 어떻게 하면 유방암을 피할 수… 권순일 기자 2023-10-09
헌혈하면 살 빠진다? 헌혈에 관한 진실 혹은 거짓 혈액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수단이다. 인공적으로 만들 수도 없어 아직까지 대체할 물질이 없다. 귀한 혈액이지만 생명을… 정희은 기자 2023-10-07
돈, 메뉴판, 키오스크...만진 손 바로 씻으세요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며 마스크 착용과 함께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의 중요성이 부각됐다. 감염 위협에 바짝 긴장했던 시대는… 김근정 기자 2023-10-07
"아기 6명이 10분만에 동시 탄생"…동원 의료진만 32명 6명 아기를 줄줄이 낳은 여성이 있다. 그것도 10분동안. 이 아기들 출산에 동원된 의료진만 해도 32명이었다. 영국 일간지 ‘더… 지해미 기자 2023-10-06
살 빼도 '뱃살' 안빠지면...당뇨엔 도루묵, 어떻게하나? 체중 감소와 함께 뱃살이 빠진 사람들은 2년 후 당뇨병 발생률이 73% 낮았다. 살을 빼더라도 뱃살을 줄이지 못하면 당뇨병 위험이 그대로 유지된다는 것이다. 김용 기자 2023-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