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 무게만 80kg”… 17시간 수술로 다리 절단한 10대女, 무슨 일?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에 사는 14세 소녀가 원인을 알 수 없는 희귀 질환으로 왼쪽 다리를 절단하는 대수술을 받고 회복… 지해미 기자 2025-12-27
“열 나고 다리 아파” 8세女, 고양이의 ‘이 행동’ 원인이라고? 고양이를 여러 마리 키우던 가정의 8세 여아가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허벅지 림프절 농양과 반복되는 발열 증상을 보이다가, 뒤늦게… 지해미 기자 2025-12-26
60세 전후에 일상의 '이 습관' 꼭 실천했더니…뇌에 어떤 변화가? 치매는 가족들을 힘들게 하는 대표적인 병이다. 혈관성 치매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에 걸리지 않으면 예방이 가능하지만, 치매의 65% 이상을 차지하는 알츠하이머가… 김용 기자 2025-12-26
“15세 부터 ‘이것’ 사용”…피 토하다 결국 폐 절제한 21세女, 무슨 일? 15세 때 부터 전자담배를 피워왔던 20대 여성이 폐암 진단을 받고 걷는 법도 다시 배워야 한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의료진조차… 정은지 기자 2025-12-26
“아빠가 딸 안은 채 욕조서 잠들었다가”…18개월 아기 사망, 무슨 사건? 미국 플로리다에서 18개월 된 여아가 아버지와 함께 온수 욕조에 들어갔다가 익사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수사당국은 보호자의 음주 및… 정은지 기자 2025-12-25
“나도 모르게 많이 먹어” 연말 폭식, 4가지 방식으로 뇌 망가뜨린다 크리스마스와 새해로 이어지는 연말 식탁은 단순한 한 끼를 넘어선다. 축제 분위기 속에서 이어지는 푸짐한 음식들을 먹노라면 ‘오늘만큼은 괜찮다’며… 정은지 기자 2025-12-25
“반쪽됐네” 배기성, 살 쏙 빠진 비결은 ‘이 운동’…다이어트 끝판왕이라고? 남성듀오 캔 멤버 배기성(53)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지난 22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방송인 윤정수와 원진서의 결혼식이 공개된 가운데 배기성은… 이보현 기자 2025-12-25
“암 때문에 못 먹는 것 많은데”… 음식 꼭 익혀 먹어야 하나? 국가암등록통계와 보건의료 빅데이터에 따르면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에도 전국의 병상에서 병마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암 환자는 약 8만… 김영섭기자 2025-12-24
“남편이 너무나 그립다”…기억 잃은 브루스 윌리스, 뇌 기증 결정한 사연 “크리스마스 시즌은 남편이 가장 좋아하던 시기였다. 그는 크리스마스의 에너지,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 팬케이크 만드는 작업 모두를 사랑했다. 남편이… 장자원 기자 2025-12-24
돈밖에 모르는 ‘스크루지’, 자기애적 인격장애?… 소설 ‘크리스마스 캐롤’ 보니 해마다 성탄절이 다가오면 떠오르는 대표적 문학 작품의 하나가 영국 작가 찰스 디킨스(1812~1870년)의 소설 '크리스마스 캐럴'이다. 1843년 12월 19일 발표된 이 작품은… 채인택 의학 저널리스트 2025-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