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지 후 10시간 저산소증"...죽는다 했는데 숨 돌아온 女, 어떻게? 심정지를 겪은 후 10시간 동안 충분한 산소를 공급받지 못해 '거의 죽어 있었지만' 기적적으로 살아나 놀라운 회복 속도를 보인… 정은지 기자 2024-06-24
혼자 사는 사람...지역공동체, "필요하지만 참여 부담스러워" 1인 가구 거주자들은 지역공동체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고 참여 의향도 적지 않은 사람이 갖고 있지만 실제 참가율은 매우… 박효순 기자 2024-06-23
"열나고 기침, 감기인가 했는데"...심근염 위험도 있는 ‘이 병’은? 질병관리청이 24일(월)부터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유행주의보를 발령한다. 최근 입원환자수가 크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질병관리청의 표본감시에 참여하는 의료기관 입원환자수가… 김용 기자 2024-06-23
"뇌 7.6cm 희귀암 자라고 있는데"...8개월간 편두통으로 오진, 무슨 일? 희귀 뇌종양의 증상이 단순 편두통으로 치부돼 '어두운 곳에서휴대폰을 사용하지 말라'는 치료 권고만 받아 왔다는 10대 소년의 사연이 공유됐다.… 정은지 기자 2024-06-22
김원준 “경도인지장애 판정 받아” …치매와 어떻게 다른가? 가수 김원준이 경도인지장애를 판정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중년 아빠들은 건강 검진을 위해 함께 병원을… 이지원 기자 2024-06-22
"목젖 커서 잘 못 봐" 男갑상선암, 女 비해 3배 높아져...무슨 일? 남성 갑상선암 환자가 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의하면 2018~2022년 국내 갑상선암 유병률이 11% 늘었다. 이 기간 남성환자는 6만3937명에서 27만8944명으로… 임종언 기자 2024-06-22
홍승봉 "뇌전증 '3분진료' 하는데, 韓의료가 세계 최고?" "뇌전증은 약 주고 증상만 치료해서 되는 질환이 아니에요. 정신적인 치료도 함께 해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3분 진료를 하고 있어요.… 임종언 기자 2024-06-21
발달장애인 엄마의 눈물... “이 고단함 언제 끝날까요?” 아기가 태어나면 부모는 손가락, 발가락부터 확인하는 경우가 있다. 비로소 엄마, 아빠는 안도하며 웃음을 짓는다. “우리 아이가 온전하고 건강하구나”...… 김용 기자 2024-06-21
“췌장이 쉬게 해주세요”... 췌장에 좋은 음식 먹었더니 살도 빠진 이유? ‘췌장’을 말하면 ‘췌장암’이 떠오른다. 두려운 암으로 인식되어 있기 때문이다. 췌장은 무슨 일을 하는 장기일까? 복부 위쪽 간 부근에… 김용 기자 2024-06-20
“어깨 아팠을 뿐인데” 3일 후 죽은 호주男…사인은 ‘이 병’, 무슨 일? 호주의 한 남성이 어깨 통증 호소 후 갑자기 사망한 일이 벌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호주 빅토리아주의… 최지혜기자 2024-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