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간은 큰병 아니니 걱정할 필요 없다고요?” 간(肝)이 부었다, 간이 (붓다붓다 이제) 배 밖으로 기어나왔다, 간담(肝膽·간과 쓸개)이 서늘하다, 애간장(간과 창자)이 녹는다…. 간은 예부터 사람들 입에… 이성주 기자 2024-11-05
"아기 팔이 5cm 빨갛게 익었다"...옷 세제 때문에 화상입은 아기, 무슨 일? 아기의 잠옷에 캡슐 세제가 녹지 않은 채 붙어 있다가 팔에 심각한 화상을 입힌 사연이 공유됐다. 아기의 엄마는 자신과… 정은지 기자 2024-11-04
"로마 여행 중 날벼락"...피자 먹고 숨진 14세 英소녀, 사인은 '이것'? 14세 영국 소녀가 피자를 먹고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최근 영국 매체 더선, 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스카일러(14)는 이탈리아… 최지혜기자 2024-11-03
특히 여성이 주의해야 할 5가지 질병...위험 요인은 무엇? 여성이 남성보다 수명이 더 길지만, 그렇다고 남성보다 병에 덜 걸린다는 뜻은 아니다. 여성이란 이유만으로 남성보다 더 잘 걸리는,… 권순일 기자 2024-11-03
“아직 11세, 자다가 숨졌다”...사망 후에야 급사유발 '이 병' 발견, 무슨 사연? 건강했던 11세 소녀가 수면 중 조용히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갑작스럽게 딸의 죽음을 맞이한 가족… 최지혜기자 2024-11-02
김다예 "접종 안 한 직원이 아기 만져"…백일해, 신생아에 얼마나 치명적?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의 건강에 우려를 표했다. 2일 김다예는 딸 전복이(태명) SNS 계정을 통해 “요즘은 조리원 연계해서… 이지원 기자 2024-11-02
"내 가슴보고 주의하라!"...90년대 女팝가수, 빨개진 유방 공개한 이유는? 덴마크 출신의 90년대 팝 가수 휘그필드가 유방암 방사선 치료 후 빨개진 가슴 사진을 공개하면서, 여성들에게 이 '끔찍한 질병'으로부터… 정은지 기자 2024-11-01
"女인생에 생리 끝나니"...몸 곳곳 불청객들 다 찾아오네 # 워킹맘 경숙(49) 씨는 유방에 멍울이 만져져 한동안 불안감에 떨었다. 마침 병원에서 단순 ‘물혹’이라 해서 가슴을 쓸어내렸지만, 아직… 윤성철 기자 2024-11-01
"아기 몸에 멍 있다고 6개월 빼앗아가?"...가정폭력으로 오인한 멍의 정체는? 영국에서 태어난 지 얼마 안된 아기의 몸에 멍이 있다는 이유로 6개월 동안 부모로부터 분리 시킨 사건이 소개됐다. 멍… 지해미 기자 2024-10-31
미국에선 인터넷 건강 정보를 얼마나 신뢰할까? 인공지능(AI) 시대가 열리면서 사회과학 분야에서도 AI를 활용하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통계 지식을 기본적으로 갖추고 코딩을 잘 할 줄 알면… 김미연 기자 2024-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