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안에 하얀 궤양 생기더니”...혀 잘라낸 23세女 결국 사망, 무슨 일? 입안에 궤양이 9개월간 지속되더니 구강암 판정을 받고 결국 4년 만에 사망한 23세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최지혜 기자 2025-01-02
"얼굴에 해골 문신을?"...반항적 20대男, 결국 다 지운 이유는? 얼굴 전체에 해골 문양의 문신을 새긴 남성이 문신을 지우고 새로운 인생을 준비하려 한다는 사연이 소개됐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해미 기자 2025-01-02
“오래 만나 편해?”...연애에서 참아서는 안 될 7가지 행동 건강한 장기 연애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서로의 노력, 이해, 그리고 상호 존중이 필수적이다. 어떤 인간관계든 저마다 도전과 어려움이 있지만… 정희은 기자 2025-01-01
"계속 메스꺼워" 세 남매 모두 췌장 제거...유전성 '이 병' 때문에? 호주 시드니에 사는 첼시 할로웨이는 어릴 때부터 자주 극심한 복부 통증과 메스꺼움을 경험했다. 때로는 병원에서 수액과 강력한 진통제를… 지해미 기자 2025-01-01
올1월엔, '금주(Dry)'보다는 '절주(Damp)'?...어떻게? 매년 새해를 맞으면 많은 사람이 금연·금주 계획을 세운다. 어떤 사람은 새해 한 달만 딱 술을 끊어보자는 각오를 다진다.… 김영섭기자 2025-01-01
"매일 아이 안고 스쿼트"...45kg뺀 女, 뱃살 없앤 모습 보니 아이들을 웨이트 운동 기구로 사용해 45kg를 감량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캐시 모리슨(26세)은 늘어나는 살을 감당할… 지해미 기자 2025-01-01
“흐느끼며 다른사람 돼”…보름달만 뜨면 2시간 빙의되는 50대女, 왜? 보름달이 뜰 때마다 다른 사람이 되는 여성의 사례가 보고됐다. 인도에 사는 55세 주부인 이 여성은 증상이 발현될 때… 지해미 기자 2025-01-01
“베이컨 먹고 뇌에 촌충이?”…지난해 의사들 경악시킨 사건 10 2024년에도 사람의 장에서 알코올을 만드는 곰팡이부터 기생충의 뇌 감염에 이르기까지 이상한 의료 사례가 종종 있었다. 많은 사람이 어떻게… 김성훈 기자 2025-01-01
백세까지 장수하는 게 최대 소망?...“올해부턴 이렇게 살아보자”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장수의 비결이 선천적으로… 권순일 기자 2025-01-01
고혈압, 비만 등 관리해야...미국인 1500만명이 위험에 처한 질병은? 약 1500만 명의 미국인이 심부전 발병 위험에 처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부전은 심장이 약해져 더 이상 신체의… 권순일 기자 2025-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