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쪽 유방 없이 상의 벗고 달린다"...유방암 수술 흔적 드러낸 50대女, 이유 보니 유방암을 극복한 한 여성이 유방절제술 후 상의를 벗고 달리기를 하면서 암 환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있는 사연이 전해졌다.[사진=영국 일간 미러 보도 갈무리/ 출처=루이스 틱톡] 암으로 인해 양측 유방을 절제한 50대… 정은지 기자 2025-03-13
“췌장이 쉴 시간 없어, 왜?”...췌장암 위험 높이는 최악 식습관은? 췌장은 지방의 소화를 돕는 췌액과 혈당 조절에 중요한 호르몬인 인슐린을 분비하는 역할을 한다. 매일 고지방-고칼로리 야식을 먹는다면 췌장에 부담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암의 기본 치료법은 수술이다. 하지만 암을 너무 늦게 발견하면… 김용 기자 2025-03-12
"'이 혈액형' 뇌졸중 가장 잘 걸려"…반대로 위험 낮은 혈액형은? A형 혈액형이 뇌졸중에 가장 취약하고 O형에서 뇌졸중 위험이 가장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메릴랜드대학교 신경학과 스티븐 J. 키트너 박사와 브랙스턴 D. 미첼 박사팀은 혈액형 A를 가진 사람들이 60세 이전에 허혈성… 정은지 기자 2025-03-12
“45분마다 ‘이것’ 10번만 해라!”...혈당 낮추는 데 걷기 보다 효과적 운동은 혈당 조절을 개선한다. 근육을 더 규칙적으로 움직이면 혈당 수치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렇다면 걷기와 스쿼트 중 어느 것이 혈당 개선에 더 효과적일까? 《스칸디나비아 스포츠 의학 및… 박주현 기자 2025-03-12
“운동후 단백질 셰이크 섭취? 그건 오해야!”…‘이것’이 더 중요 인터넷상에서 운동 전문가들은 하나같이 “공복에 운동하면 더 많은 지방을 태우기 때문에 여러모로 효과적이다”고 입을 모은다. 그러나 이는 흔한 오해 중 하나일 뿐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결론이다. 운동 전후 그리고 운동중 언제… 김동석 기자 2025-03-12
"소장 꼬이고 죽을 뻔" 자석구슬 19개 삼킨 2세...인공 항문 단 사연은? 두 살배기 아이가 자석 구슬 19개 삼켰다가 죽을 뻔한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런던에 사는 2세 아이 리온 플라워스는 장난감인 자석 금속 구슬 19개를 삼켰지만 부모가 이를 전혀 눈치채지 못한 채… 정은지 기자 2025-03-12
"소변만 하루 50번 이상"...클럽서 '이것'하던 20대女, 방광이 30ml로 줄었다고? 향정신성의약품인 케타민(Ketamine) 구매에만 매달 170만원을 쓰면서 복용량도 늘려간 20대 여성의 최후가 공개됐다. 평균 500ml 크기의 방광이 30ml 로 줄어든 것. 이로인해 화장실도 하루에 50번 넘게 다녀야 하는 이 여성. 자신의… 정은지 기자 2025-03-11
“고환 부었는데, 의사는 ‘성병’ 치부”…19세男 폐까지 전이된 고환암이었다, 무슨 일? 대학 신입생인 한 남성이 한쪽 고환이 아파 병원에 갔지만 의사가 성병으로 치부했다가 몇 개월 지나서야 고환암 판정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암이 이미 복부와 폐로 전이된 후였다. 2023년 10월, 영국 콘월주… 정은지 기자 2025-03-11
"성관계 관심없다?" 40세이상 성욕낮은 男...사망 위험 '이렇게' 높다고? 성관계를 적게 하는 남성은 조기 사망 위험이 높다는 일본의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야마가타대 연구팀이 40세 이상 남성 8558명과 여성 1만 2411명을 대상으로 약 7년 동안 추적 조사한 결과, 성욕이… 지해미 기자 2025-03-11
"580만원 모발이식 받았는데"...50대男 이마에 울퉁불퉁 흉터 돌출, 무슨 일? 50대 한 남성이 모발이식 수술을 받은 후 이마에 영구 흉터가 남는 등 부작용을 겪은 사례가 전해졌다. 전세계적으로 모발이식 사례가 증가하면서 부작용에 경각심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영국 일간 더선은 글래스고에 사는 57세… 정은지 기자 2025-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