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아프고 유방에 혹도”...21명 의사들 증상 무시, 50대女 결국 말기암 걸린 사연은? 왼팔을 타고 내려오는 깊은 통증과 유방의 혹으로 시작된 증상을 21명의 의사에게서 외면당한 한 여성이, 결국 말기 혈액암 진단을 받고 생존을 위해 골수이식을 감행한 사연이 전해졌다.[사진=SNS] 왼팔에 극심한 통증과 유방에 혹이… 정은지 기자 2025-06-07
“키스로 옮는 건 감기만이 아니다”…우울·불안도 전파? 부부간 감정적 전염에 미생물이 관여할 가능성을 시사하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부부 중 한 명이 감기에 걸렸을 때는 키스를 하지 말아야 한다. 전염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키스를 통해 우울증도 전파될… 박주현 기자 2025-06-06
우아하게 늙고 싶은 여성, 매일 아침 ‘이것’ 마셔라? 매일 모닝 커피를 마시는 여성이 ‘우아한 노년’을 맞을 가능성이 더 높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영양학회(ASN) 연례회의 ‘영양(NUTRITION) 2025’에서 소개된 미국 하버드대 연구진의 발표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4일(현지 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카페인… 한건필 기자 2025-06-06
뼈가 약해지는 나이… 이 과일이 해결책? 나이가 들면 근육과 뼈를 유지하는 것에 대한 걱정도 늘어난다. 이때 영양이 풍부한 음식은 건강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는 과일이 있다. 《프론티어 영양학(Frontiers in Nutrition)》에… 박주현 기자 2025-06-06
우유 vs 치즈, 장 건강에 더 이로운 건? 우유는 많은 가정에서 필수품이다. 칼슘과 비타민 D와 같은 영양소 덕분에 많은 가정에서 필수품이 됐다. 우유를 마셔야 하는 또 다른 이유가 발견됐다. 국제학술지《영양학(Nutrients)》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우유를 마시면 여러 유익한 박테리아가… 박주현 기자 2025-06-06
하루 5분만 투자하면 놀라운 결과가...치매 위험 낮추는 운동법 치매 환자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65세 이상 치매 환자 수는 2016년 66만 명에서 2021년 87만 명으로 증가했으며, 곧 100만 명을 넘어서 2050년에는 302만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권순일 기자 2025-06-06
"눈 붓고 이마 움푹 함몰, 맞은거 아냐"…호주 격투기 선수, 흔한 '이 균' 감염 탓? 호주의 한 종합격투기(MMA) 선수의 얼굴이 붓고, 이마에 동전만한 크기의 함몰이 생겨 화제다. 격투기 경기하다 맞아서가 아니다. 전혀 다른 얼굴을 하게 된 원인은 다름 아닌 흔한 '포도상구균' 감염 때문. 콘텐츠 매체… 정은지 기자 2025-06-06
투석 환자 쏟아진다 “왜 이리 많아”…신장 지키는 생활 습관은? 집안에 투석 환자가 있으면 가족들도 힘들다. 한 번에 4시간, 일주일에 3~4번 병원-의원에 가서 기계장치를 달고 누워 있어야 하는 환자를 보면 가슴이 미어진다. 문제는 한국의 투석 환자 증가 속도가 너무 가파르다는… 김용 기자 2025-06-05
“48세 몸매 맞아?” 하지원 ‘무보정’ 실물 화제…비결 뭐길래? 배우 하지원(48)의 늘씬한 몸매가 화제다. 최근 하지원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하지원은 흰 크롭탑을 입고 화보를 촬영하는 모습이다. 그가 직접 공개한 사진은 최근 화제를 모은 목격담… 최지혜 기자 2025-06-05
후끈 더운 데다 미세 먼지까지...폐 건강 지키는 데 좋은 식품은? 더울 때 미세 먼지까지 나쁘면 정말 견디기가 힘들다. 각종 공해 물질로 오염된 후끈한 공기에 미세 먼지까지 더하면 폐 안쪽에 있는 허파꽈리부터 심각한 손상을 입는다. 보통 크기의 먼지는 코털, 기관지 등에서… 권순일 기자 2025-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