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인 줄” 콧등에 생긴 점 하나…3주간 고름차더니 피부암이었다고? 한 여성이 콧등에 생긴 작은 붉은 점을 단순한 여드름으로 여기고 넘겼다가, 두 차례에 걸쳐 피부암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사진=SNS] 한 여성이 콧등에 생긴 작은 붉은 점을 단순한 여드름으로 여기고… 정은지 기자 2025-05-25
“끼니때면 ‘밥 달라’는 31세 아들”…중년 엄마 시름 깊은 또 다른 이유? 왜 여성의 밥상 차리기는 정년 은퇴가 없나? 은퇴 후 요리를 배우는 남편들이 늘고 있지만 소수에 그친다. 흔한 알바 하나 안 하면서 “오늘은 이 음식 해줘” 요구하는 30세 넘은 자식을 보면… 김용 기자 2025-05-25
“평생 트림한 적 없어”…임신한 것처럼 배도 빵빵해진 女, 무슨 병 앓길래? 트림을 하지 못하는 희귀병을 앓는 미국의 한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 선 등에 따르면 칼리샤 레이는 트림을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병을 앓고 있다. 칼리샤는 평생 트림을 한… 최지혜기자 2025-05-25
“100% 자연산 엉덩이, 변기 두번이나 부숴”…힙둘레 140cm 女, 어떻길래? 힙둘레 140cm(55인치)에 달하는 플러스 사이즈 모델이 "변기가 몸을 감당하지 못한다"며 공공장소에서 두 차례나 변기를 부순 경험을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 등에 따르면 미국에 거주 중인 파나마 출신… 정은지 기자 2025-05-25
“생리통 너무 아픈데, 정신 문제라 해"...11년 동안 의사들 무시, '이 병'이었다 한 여성이 11년 동안 심각한 여성질환 증상을 겪어왔음에도 늘 '정상'이라는 의료진의 간과 탓에, 고통을 방치 당하다 마침내 자궁내막증을 진단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의사들은 이 여성이 늘어놓는 통증과 증상들에 대해 '네 머릿속에만… 정은지 기자 2025-05-23
김준희 “‘이것’ 많이 마시고 피부 좋아져”…피부 속까지 촉촉해진다고? 배우 출신 사업가 김준희(48)가 피부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오늘뭐주니’에는 ‘50대 동안 유지 나이트루틴, 홈케어, 목주름 방지 꿀팁, 부부스트레칭’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김준희는 피부 관리를 위해… 이지원 기자 2025-05-23
영양사가 알려주는 칼슘 함량이 가장 높은 과일 9가지 칼슘은 뼈와 치아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역할로 유명하지만 신체에서 더 많은 기능을 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미국 국립보건원(NIH)에 따르면 칼슘은 호르몬 분비, 근육 운동, 신경 신호 전달, 혈액 순환 및… 김동석 기자 2025-05-23
"아기가 배 뚫고 걸어나올 기세”…심상치 않은 美여성의 만삭 사진, 어떻길래? 미국의 한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출산 직전 찍은 만삭 사진이 화제다. 영국 일간 더선 등 보도에 따르면 틱톡커 사만다는 네 번째 아이를 임신 중이던 지난달, 출산을 며칠 앞둔 임신 38주차의 모습을… 정은지 기자 2025-05-23
“갈비뼈까지 보여”…41kg 윤혜진, 납작배 비결은 ‘이 운동’? 배우 엄태웅 아내이자 발레리나 겸 방송인 윤혜진이 마른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윤혜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몸매 관리를 하는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윤혜진은 발레 바를 활용해 다양한… 최지혜기자 2025-05-23
오리고기 다른 육류와 뭐가 다를까…유명 의사가 추천한 이유가? 세계적인 암 전문가인 김의신 박사(82)는 요즘도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암에 관한 교육-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미국의 MD 앤더슨 암센터 종신교수 김 박사는 영상 등을 통해 육류는 오리고기를 추천했다. 국내산 오리고기는… 김용 기자 2025-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