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의 노화를 어떻게 막을까? 사람은 누구나 늙습니다. 노화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생기는 자연스런 변화입니다. 노화는 다양한 속도로 진행되며 유전, 생활습관, 환경 등과 관련이 있습니다. 정상적인 구강노화와 구강병을 구별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기초선을 설정해야 하므로 매우… 김현정 교수 2024-03-22
나이 들어서도 근력 운동은 필수...수명 20년 연장하는 것은? 건강하게 오래 사는 삶은 누구나 바라는 것이지만, 이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다. 건강식, 운동, 취미 생활 등 장수를 위한 조건은 다양하지만, 실제로 어떤 생활 습관이 인간을 장수로 이끄는지 명확하지는 않다. 연구에… 권순일 기자 2024-03-22
"코 성형 후 코끝이 들렸어요"...엉덩이 진피 넣었다는데, 왜? "몇 년 전에 코 성형했는데요. 결과가 제 기대와는 달라서, 재수술을 고민하고 있어요." 최근 재수술 상담을 오신 분의 콧대는 낮고 퍼져 보였으며, 코끝은 들려 있었습니다. 콧대도 매끈하지 않고, 울퉁불퉁한 느낌이라 자연스러워… 박준규 원장 2024-03-21
시한부 샘플들에 다시 미래가 주어졌다 논문 34: Kim HY, Yoo YH. Recombinant FGF21 Attenuates Polychlorinated Biphenyl-Induced NAFLD/NASH by Modulating Hepatic Lipocalin-2 Expression. Int J Mol Sci, 2022:23:8899 ■사람: 김혜영(연구교수, 현 인제대 의대 해부학 교실) ■학문적… 에디터 2024-03-20
암 환자의 한숨..."라면·피자·치킨 먹을 수 있나요?" 암은 여전히 무서운 병이다. 과거보다 생존율(5년 상대 생존율)이 향상됐지만 암은 암이다. 무엇보다 ‘암’이란 단어가 주는 정신적 충격이 상당하다. 환자 본인은 물론 가족, 지인들도 걱정한다. 초기에 발견해도 독한 항암치료를 받으면서 메스꺼움,… 김용 기자 2024-03-19
“신발장만 잘 봐도…고독사 보인다” "가급적 사생활이 침해되지 않게 신발장(신발 놓는 곳)이나 대문이나 현관 같은 곳만 비춰도 ‘고독사’를 일찍 발견하고, 뜻하지 않은 사고 예방과 빠른 대처에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충북 진천군 동주원마을의… 박효순 기자 2024-03-17
"성형수술은 얼굴 디자인"...의사 손재주만 좋으면 잘한다? "늘어진 눈꺼풀을 잘라내는 수술을 받았어요. 그런데 그 선생님은 전문의가 아니었어요. 당연히 전문의라고 생각했는데요. 수술받고 얼마 안 돼서 눈꺼풀이 뒤집어졌어요. " "원장님, 제가요.. 눈이 이래서요 늘 약을 달고 살아요. 머리가 너무… 박준규 원장 2024-03-15
매일 전투 치르는 내 몸의 ‘면역 군대’...증강시키는 식사법 ‘하루에 사과 한 개를 먹으면 의사를 멀리할 수 있다.’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 얼굴이 파랗게 된다.’ 이런 속담들은 사과나 토마토를 먹으면 병원에 갈 일이 없을 만큼 몸이 좋아진다는 것을 은유적으로… 권순일 기자 2024-03-15
구강노쇠를 아시나요? 나이가 들면 근육이 감소해 체중도 줄고 팔다리도 얇아지면서 구강에 있는 근육도 같이 퇴화 합니다. 구강의 주요 기능은 씹고, 삼키고, 말하기입니다. 2017년 일본 동경대 카츠야 이이지마 교수[1]가 '구강노쇠'라는 개념을 제시하면서, 불량한… 김현정 교수 2024-03-15
"골다공증약으로 골절을 예방할 순 없다" 현재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골다공증약 ‘비스포스포네이트’(bisphosphonate) 계열의 약물들은 제약회사 주도 연구에서는 대단히 좋은 효과를 나타냈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 사용해 본 여러 기관에서는 골절 예방에 과연 효과가 있는지 의문이 일었다 [1,…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3-14